보완수사권 자성
국민 여론 무시하고 법안을 강행하는 것을 비판 국민 여론 수렴과 제고권 발동이 필요하다고 주장 국민 보고회 명칭을 비판하며 국민 없이 일방적으로 설명한다고 지적
패널 9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국민도 없는데 누구한테 국민 국민은 보고를 해요. 원내 대표시은 들어갈 수도 없는데 자기들끼리 모여 갖고 그냥 국민 보고라 명칭으로 그냥 일방적인 설명하는 거잖아요.”
2026.08.06시사저널 TV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밀어붙였단 말입니다. 그게 이게 과연 그러면은 당심에도 맞는 것이냐?”
2026.08.05신용산객잔
“이게 문제가 심각한게 보안수사권 폐지가 민심에 거슬렸다는게 가장 큰 우려요.”
2026.08.05신용산객잔
“새로 이제 개정된 형소법 내용들에 그 피해자 구제나 국민 피해 등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추가적으로 담았는데”
2026.08.03KBS 1라디오
“그리고 실제로 오늘 2시에 우리 이제 대국 설명에도 했어요.”
2026.08.03KBS 1라디오
“이런 민생과 관련한 것이 왜 이렇게 2년여에 걸쳐서 민주당 전당대회 때문에”
2026.08.03KBS 1라디오
“결국에는 이제 민생과 관련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럼 한 1년 정도는이 법안을 유해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2026.08.03KBS 1라디오
“그동안에 했었던 거 같이 이제 일방적으로 처리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토론회조차 없었다는 거.”
2026.08.03KBS 1라디오
“제고권이나 이런 부분까지도 조금 더 열어놓고 저는 민심을 더 수렴하는 노력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2026.08.03YTN 라디오
“일단은 이걸 포기하지 않고 아예 시간이 있으니까 뭐 그 수많은 법률가들 있고 법률 단체 있고 법학자도 있고 많지 않습니까? 네. 힘을 모아야죠.”
2026.08.01KBS 1라디오
“토론도 안 하고 더 한동훈 의원이 1대 161로 하겠다고 해도 한 사람도 나서지지 않고 그렇다면은 떳떳하게 국민을 설득할 수 없었다는 는 이야기 아닙니까?”
2026.08.01KBS 1라디오
“따른 심사 숙고와 열린 토론이 있어야 되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것도 없이 여당의 강경파 몇 사람들이 밀실해서”
2026.08.01KBS 1라디오
“물론이죠. 그러니까 법은 바꿀 때 갑자기 바꾸면 안 되는 거거든요.”
2026.08.01KBS 1라디오
“지금 이것에 대해서 워낙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뭐 대구민 보고에까지 열어서 직접 알리겠다 이런 얘기네요.”
2026.07.31MBC 라디오 시사
“어 우선적으로 이렇게까지 빨리 통과시켜야 될 이유가 과연 무엇인가 보면 민주당에서 지금 전당대회 있는데이 보완 소수권 폐지라는 문제가 어 선명성 경쟁의 어떤 도구 정치적 흥정 흥정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고요.”
2026.07.30KBS 1라디오
“나가지 말자. 싸우지 말자. 이기지 말자. 그러니까”
2026.07.20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