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공사 지시
김건희의 공무원 모욕과 권한 남용 비판 김건희 여사의 경호처 지시와 관련된 오만함과 권력 남용을 비판 김건희 여사의 진무실 공사 지시가 권한 남용이자 오만함의 재확인이라고 비판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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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얼마나 그 공무원들이 모멸감을 느꼈겠습니까?”
2026.08.08한겨레TV
“용산 진무실은 한 열걸음 100걸음 양보에도 여사의 진무실이 있을 필요가 없어요.”
2026.08.07한겨레TV
“아, 진짜 너무 그니까 딱 그 사진 몇 장으로 우리 각인된 그 부분이 있잖아요. 그 오만함, 그 월건 이게 다시 한번 재확인되고 있다.”
2026.08.07한겨레TV
“이게 김건희 씨가 경호처 직원들 딱 불러다니고 요거 요렇게 하고 저거 저렇게 하고 걔를 딱 껴고 이랬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그 공무원들이 모멸감을 느꼈겠습니까?”
2026.08.07한겨레TV
“대통령실 공사를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라는 거고 오늘 아침 보들 보면 또 대통령실에 김건희 씨무신을 만들었다는 보도도 나오더라고요.”
2026.08.06MBC 라디오 시사
“그럼요. 심각한 개입인 거죠. 민간인이 공무원들 부려서 마치 자기 밑에 있는 사람들처럼 했다는 거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2026.08.06MBC 라디오 시사
“우선 김건희 씨 반려견 사랑은 유별 나죠. 뭐 그 반력견 사랑 자체에 대해서 제가 뭐라고 타박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공사 구별을 못 한게 문제죠.”
2026.08.06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