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3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4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8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206건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3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4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8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206건
ISSUEMAKER

장동혁 팻말 논란

장동혁의 부정선거 팻말과 이승만 목걸이 착용 논란에 대해 진영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평론가가 부정적 시각을 보였습니다. 진보 성향의 백운기와 김민하는 장동혁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면서 이승만 목걸이를 착용한 모순을 지적했고, 임세은 역시 이승만이 부정선거의 아이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보수 성향의 서정욱은 예의 부족을 지적하며 보수의 풍격을 강조했고, 정광재는 '재명화' 호칭 자체는 부적절하나 민주당의 공격이 위선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박성민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호칭 사용이 부적절하며 국회에서 할 일을 하라고 비판했고, 홍준표는 장동혁에 대한 징계의 부당함을 역설했습니다. 종합하면, 이 논란은 장동혁의 행동 자체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정치적 공방으로 이어지며 진영 간 이견을 드러냈습니다.

비판 71%중립 0%우호 29%

패널 9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주진우(의원)답변 인용

    “저는 너무 당연한 문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민주당이 어떻게 했습니까? 또 선관이가 어떻게 했습니까? 선거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그것을 국민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또 문제점이 있으면 본인들 스스로 파헤쳐서 개혁하고 또 시스템에 문제가 있으면 바꾸고 이렇게 하지 않고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을 음모론자로 물었잖아요.”

  1. 홍준표답변 인용

    “내가 그 징계 기준을 이야기를 그래 한번 했어요.”

  1. 서정욱답변 인용

    “쉽지 않아요. 이거는 제가 장동윤 대표 참 좋아하고 고생하는 거는 제가 인정하지만 조금 이게 보수는 풍격이 또 중요하고이 보수 진보를 떠나서 그렇잖아요.”

    2026.07.13MBN News
  1. 임세은답변 인용

    “그니까 저거야 말로 그냥 정치 구호죠.이 이 이승만 요거 뭐 목고리 했다고 하는데 부정 선거의 아이콘 아닙니까?”

  1. 김민하답변 인용

    “이해가 안 되는게 지금 저기가 가지고 선관이가 부정 선거를 했다고 주장하면서 2승만 목걸리를 태용하고 있는 건 저 이해가 안 됩니다.”

  1. 백운기답변 인용

    “장동혁 얘기를 좀 해 보려고 합니다. 그것도 한번 오시면 줘보고 싶었는데 어제 올림픽 공간에 또 갔더라고요. 간 것도 문젠데 저는 이걸 보고 정말 실망을 했어요. 그 사진 한번 보여 주세요.가 가지고 이렇게 팬마을 하나 들고 앉아 있는데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저게요. 제가 이제 장동혁 글씨를 몇 번 봤기 때문에 압니다. 장동혁이가 직접 쓴 거예요. 글씨를 뭐 이렇게 초등학생 스타일로 이렇게 궁서처로 이렇게 써요. 그런데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저자의 그 인격을 도대체 어떻게 봐야 할까요?”

  1. 박성태답변 인용

    “부정선 당대표의 부정선거 주장은 적절치 못하다 못하다. 예.”

  1. 박성태답변 인용

    “어 장동혁 대표의 부정 선거 주장을 잘 모르겠다 하셔 가지고 사진으로 준비했습니다. 이건 AI가 만든 사진이 아닙니다. 예예.”

  1. 김대식답변 인용

    “예 동일체인데 그런데 지금 현재 부정 선거가 나와서 부정 선거라는 용어를 함부로 쓰면 안 됩니다. 저는 그거를 결코 인정할 수가 없고요.”

  1. 강성필답변 인용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빨리 국민의 힘에서 빨리 그냥 그 장동혁 대표 인기 보장 하라니깐요.”

  1. 강성필답변 인용

    “어떻게 봐야 돼? 이거 단순 재성 넘어선 거잖아. 그 무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