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한동훈 사찰2026-W41 · 3일 기준
정봉주 특보의 한동훈 사찰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
정봉주 민주당 당대표 기획 특보가 한동훈 의원을 잡는 팀을 만들겠다고 공언해 논란이 됐다. 5명 중 4명은 이 발언을 당 차원의 일로 보지 않았다. 민주당은 공식적으로 그런 일을 하지 않고 당무를 아는 사람은 안다는 것이다. 과거 이명박 사찰팀도 개인이 맡은 사안별 역할이었지 당의 공식 기구가 아니었다. 주목도만 보면 타의 추종을 불허해 한동훈 쪽이 오히려 이득이라는 것이다. 결국 국민 인식에 남는 건 상대 의혹이라 이번에도 정봉주 과거 언행이 부각될 뿐이다. 팀을 만들려면 당의 자원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그럴 상황이 아니라 실행은 어렵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그 한동훈 의원이 MB하고는 지금 뭐 비교의 대상은 아닌 거 같고 저희 민주당에서는 공식적으로 이런 거 안 하죠. 제 생각입니다. 저도 뭐 당무 좀 아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그 정봉주 전”
“간만에 듣는 이름이죠. 이 한동훈팀을 이야기를 했어요. 이 과거 이명박 대통령 당시에 뭐 김현미 전 의원이 김윤옥 여사 관련 의혹을 맡았고 자신이 BBK 의혹을 강기정 의원이 기타”
“지금은 어쨌든 한동훈 입장에서 보면은 제가 보기에는 잘하고 있다라고 저는 뭐 그렇게 왜냐면은 객관적인 데이터 하나 수치로 봐야 되는 거니까 주목도로 보면은 뭐 지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뭐 이렇게 보는게 맞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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