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오마카세2026-W41 · 3일 기준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제청을 둘러싼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나왔다. 적절했느냐를 두고 11명 중 8명이 문제 삼았고, 3명은 원칙을 지켰다고 봤다. 국회를 무시하는 태도로 준비된 발언만 늘어놓아 안하무인이라는 것이다. 법인카드 등 의혹에 구차한 해명만 하고 동문서답해 신뢰를 깎았다는 것이다. 반면 사법부 수장으로서 헌법상 권한과 법 논리에 따라 답했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법관으로서 원칙 지켜 적절오만하고 아집에 가득 외 2갈래 · 10명 비판
“그런데 어저께이 저는 그래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아마도 그냥 끝까지 저 원칙을 지켜서 그냥 앉아만 있고 저는 그 장면이 정말 눈에 들어왔어요. 어저께 저는 다이 어서서 증인 선서 하는데 조대법 분장 혼자 꼿꼿이 앉아”
법관으로서 원칙 지켜 적절
“이게 무용하죠 사실. 아니, 근데 저는 오히려 저 모습에서 대법원장이라는 걸 본인이 아주 쏙 깊이 인식하고 있다라는 모습을 봤어요. 나는 대법원장이다. 너희 국회의원들, 국회법 이런 것들이”
오만하고 아집에 가득
오만하고 아집에 가득
“너무 없어 보이고 구차스러워 보이고 저런 해명을 안 했으면 좋았을 뻔했다. 그냥 법원 행정처에 그냥 이런 해명으로 끝냈어야 하고 위반된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대법원장으로서 나에게 뭐 최종 책임이 있다. 그리고 제가”
“핵심은 대법원장이 어제 나와서 오로지 재판권 관련해 가지고 이게 내 헌법상 권한지 이런 주장 할 수 있었지만 나머지 것들에 대해서 사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부끄러운 일이 되게 많았습니다. 업무 추진비”
“그래 저는요 하나만 더 말씀드리자면 전 사법부 구성원들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 싶은게 조희대 대법원장은 법원을 대표해서 나온 사람이거든요. 근데 저런 식의 동문서답을 하고 의도적으로 변명을”
“어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뭐 법인카드 의혹 관련해 가지고도 했던 말들을 보면 국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 대법원장의 신뢰는요. 국민의 무한한 신뢰에서 나오는 겁니다. 권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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