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2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3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4이화영 가석방,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것인가?5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6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은 적절한가?7병역특례(예체능·스포츠 특기) 제도를 어떻게 해야 하나?8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보수세력의 대응은 적절한가?9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10김태규 의원의 국회 회의 중 고성·막말,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44건1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2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3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4이화영 가석방,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것인가?5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6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은 적절한가?7병역특례(예체능·스포츠 특기) 제도를 어떻게 해야 하나?8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보수세력의 대응은 적절한가?9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10김태규 의원의 국회 회의 중 고성·막말,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4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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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오마카세2026-W41 · 3일 기준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발언은 적절했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제청을 둘러싼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나왔다. 적절했느냐를 두고 11명 중 8명이 문제 삼았고, 3명은 원칙을 지켰다고 봤다. 국회를 무시하는 태도로 준비된 발언만 늘어놓아 안하무인이라는 것이다. 법인카드 등 의혹에 구차한 해명만 하고 동문서답해 신뢰를 깎았다는 것이다. 반면 사법부 수장으로서 헌법상 권한과 법 논리에 따라 답했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3명 · 법관으로서 원칙 지켜 적절오만하고 아집에 가득 외 2갈래 · 10명 비판
  1. “그런데 어저께이 저는 그래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아마도 그냥 끝까지 저 원칙을 지켜서 그냥 앉아만 있고 저는 그 장면이 정말 눈에 들어왔어요. 어저께 저는 다이 어서서 증인 선서 하는데 조대법 분장 혼자 꼿꼿이 앉아”

법관으로서 원칙 지켜 적절
  1. “대법원장이 이렇게 안하무인이 된 거. 그리고 몇몇 정말 양심적인 판사들 너무 많으시지만 몇몇 판사들이 이렇게 안하무인이 된 거는 저는 국민의”

오만하고 아집에 가득
  1. “망신이다, 모욕이다, 완장 차는 것처럼 행동한다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해석인 것인데 물론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일단 책임 있는 사람이 그 자리에 와서”

법관으로서 원칙 지켜 적절
  1. “이게 무용하죠 사실. 아니, 근데 저는 오히려 저 모습에서 대법원장이라는 걸 본인이 아주 쏙 깊이 인식하고 있다라는 모습을 봤어요. 나는 대법원장이다. 너희 국회의원들, 국회법 이런 것들이”

오만하고 아집에 가득
  1. “그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어 그 사법부의 수장으로서 그 법 논리에 맞춰서 답변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법관으로서 원칙 지켜 적절
  1. “근데 거기에 대해서 그 국회의원들이 좀 국민들한테 인기도 없고 어 그렇긴 하지만은 어 저 자리에 나와서 국회를 무시하는 건 또 다른 문제예요. 그렇죠. 저기 나와서 그 뭐”

오만하고 아집에 가득
  1. “어제 준비해 온거나 말하는 태도 이런 걸 봤을 때 어 판결문 준비해 오셨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이 제청권과 임명권의 논쟁을 두고 나의 판결을 읊어라.”

오만하고 아집에 가득
  1. “너무 없어 보이고 구차스러워 보이고 저런 해명을 안 했으면 좋았을 뻔했다. 그냥 법원 행정처에 그냥 이런 해명으로 끝냈어야 하고 위반된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대법원장으로서 나에게 뭐 최종 책임이 있다. 그리고 제가”

거짓 해명으로 신뢰 훼손
  1. “핵심은 대법원장이 어제 나와서 오로지 재판권 관련해 가지고 이게 내 헌법상 권한지 이런 주장 할 수 있었지만 나머지 것들에 대해서 사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부끄러운 일이 되게 많았습니다. 업무 추진비”

거짓 해명으로 신뢰 훼손
  1. “그래 저는요 하나만 더 말씀드리자면 전 사법부 구성원들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 싶은게 조희대 대법원장은 법원을 대표해서 나온 사람이거든요. 근데 저런 식의 동문서답을 하고 의도적으로 변명을”

거짓 해명으로 신뢰 훼손
  1. “어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뭐 법인카드 의혹 관련해 가지고도 했던 말들을 보면 국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 대법원장의 신뢰는요. 국민의 무한한 신뢰에서 나오는 겁니다. 권위는.”

거짓 해명으로 신뢰 훼손
  1. “그 안에 내용에서는 지금 불거져 있는 모든 쟁점을 하나씩 다 풀어 가지고 법적 조문에 따라서 자기 입장을 밝히는 형태를 띠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되게 준비된 모습으로 보여져요. 그러니까 증언감정법상”

선서 거부하고 답변은 부적절
  1. “조희대 대법원장이 어제 6분 발언 이후에 또 몇 가지 답 질문에도 답변을 한 거 같은데요. 저는 그 몇 가지 질문에 답변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답변하지 말았어야 된다. 나쁜 선례를”

선서 거부하고 답변은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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