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논란2026-W41 · 3일 기준
김태규 의원의 국회 회의 중 고성·막말, 어떻게 봐야 하나?
김태규 의원이 국회 회의 중 손솔 의원 질의에 끼어들어 고성과 막말을 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를 두고 7명 중 4명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봤고, 나머지는 자제와 옹호로 갈렸다. 이번이 한 번이 아니고 법사위 때마다 반복되는 처신이라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부엉이바위 관련 발언으로 고인을 모욕했고 표현의 자유로 포장하는 태도도 문제라는 시각이다. 여당 의원이 공식 회의 석상에서 고성과 특정 단어를 쓴 것은 자제했어야 할 처신이라는 것이다. 민주당에 맞서 싸우는 모습이 통쾌하다는 반응도 있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민주당에 맞서 잘했다국회의원 자격 없다 외 1갈래 · 6명 비판
“네. 근데 저는 보니까 김태규 의원님 저렇게 열심히 민주당에 맞서서 싸우시는 저 모습이 보니까 정말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간다. 전 좀 그런 생각이 좀 들고 도대체 저 서영교의 입을 그야말로 다물게 할 수”
“창피하죠. 부끄럽죠. 그리고 애들 뭐 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어, 그리고 저는 김태규 의원의 태도에 대해서 또 발언에 대해서 먼저 좀 문제 제기를 하고 싶어요. 계속 이번이 한 번이 아니잖아요. 계속 법사위 할 때마다”
“저는 근데 김태 위원에 1년에 그 최근에 있었던 일들이 다 조금 국회의원으로서는 처신이 안 맞죠. 뭐 이를테면은 본인이 극단적인 발언하고도 뭐 표현의 자유, 운운하는데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 이런 거”
“저는 저 해당 의원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을뿐더러 인간의 자격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재가 되어 있습니다. 저거 저 유튜브는 당연한여 저 의원이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모욕하는 부엉이바위”
“아, 그동안에 진짜 수준 이하의 국회의원 많이 봤습니다만 저는 역대 최하가 아닌가, 최악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두 분은 또 현장에서 만나야 돼 가지고 참 진짜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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