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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청장 지명2026-W41 · 3일 기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

이재명 대통령이 중수청과 공소청을 두는 수사·기소 분리 구상에 글을 올리면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이 여권 쟁점이 됐다. 김지용 후보자를 두고 24명 중 15명은 친윤 낙인 자체가 부당하다고 봤고, 9명은 검증 없이 임명하면 안 된다고 봤다. 후보자에게 구체적으로 문제될 행적이 없고 친윤·반윤 낙인 자체가 검찰 개혁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첫 중수청장 자리의 무게에 비춰 논란이 될 행적을 가진 사람을 그냥 임명하는 건 맞지 않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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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5명 · 밀어붙여야: 친윤 낙인은 부당멈춰야: 검증 없이 임명 안 돼 · 9명 비판
  1. “정부와 민주당 편이냐 이렇게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어이 김지용 그 지명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뭐가 문제인지 그런 건 없습니다. 근본이 어디 있는지 소위 말해서 4대 논쟁 같은 생각이 들고 있는데요. 어”

밀어붙여야: 친윤 낙인은 부당
  1. “김지용 후보자를 카드를 버려야 한다는 권위들이 많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왜냐면 대통령이 지난번 기자 회견에서 모든 걸 내려놨는데 그 건으로 인해서 그 메시지가 훼손되는 것이 옳으냐라고 하는 그 지적 내지는 그 논리 설득에”

멈춰야: 검증 없이 임명 안 돼
  1. “네. 그러니까 그런 뭔가 좀 반대되는 정황이나 제가 취재하는 내용들이 훨씬 더 많은 거 같고 그 당 안에서도 사실은 이제는 좀 중수청이 이렇게 언제까지 수장 없이 가야 되느냐. 이미 청와대에서 그리고 재검증까지”

밀어붙여야: 친윤 낙인은 부당
  1.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이 정도의 논란이 벌어지면 후보자 사퇴를 하는게 맞아요. 본인이 왜 본인이 친년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정확하게 양심상으로 잘 알는 거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강선우자 때처럼 김승은 후보자 때처럼”

멈춰야: 검증 없이 임명 안 돼
  1. “그런데 물론 우리 민주당에서 최근에 이제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에 대해서 중수청장 임명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지만은 저는요 대통령이 말씀해도 당내에서 반대하는”

밀어붙여야: 친윤 낙인은 부당
  1. “문제다. 이렇게 보여요. 사실 김지용 후보자 같은 경우는 사실 뭐 뭐 국민의힘이나 뭐 이제 개혁신당이나 야권 입장에서 봤을 때 아 정말 잘된 인사다라고 할 만한 분은 아닐 것 같은데 이제 이런 인사를 두고도 여권”

멈춰야: 검증 없이 임명 안 돼
  1. “저는 어 소관 행한이 상임 이원으로서또 여당으로 제 입장을 정리하면은이 정 김지영 후보에 대해서 다소 뭐 미흡하고 100% 만족이 안 되더라도 어 최소한 여당 입장에서는”

밀어붙여야: 친윤 낙인은 부당
  1. “의해서 검증을 해야죠. 다행히 또 제가 몇 번 지적했지만 김지용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 단에 행안부 직원이 아니라 지금 대검 직원들이 있다고 그러니까 자료 구하기도 쉬워요. 행안부 직원이 달라 그러면 계일 텐데”

멈춰야: 검증 없이 임명 안 돼
  1. “검사들은 다 비슷비슷하다고 저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서 뭐 저 사람은 친윤이네 저 사람은 반윤이네 이렇게 하면서 이걸 공격한 용어로 쓰는 건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들여다 보면 다쓰는”

밀어붙여야: 친윤 낙인은 부당
  1. “그러니까 초대 중수청장이랑은 굉장한 의미를 갖는 자리인데 그게 논란이 될 수 있을 만한 행적을 갖고 있는 사람을 처음으로 임명을 하는게 지금 그니까 강경파라고 불리지만 저는 사실 강경파라기보다는”

멈춰야: 검증 없이 임명 안 돼
  1. “친윤이다, 반윤이다 이거는 핵심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검찰 개혁을 했던 이유는 뭐냐면 어 시스템을 바꿔서 그 사람의 정치 성향이 뭐 친윤이든 반윤이든 뭐든간에 그 시스템에 구속을 받게 해서 검찰이”

밀어붙여야: 친윤 낙인은 부당
  1. “현 행정부에서 이렇게 추천한 게 아니고 인사 청문을 앞두고 있는데 그러면 민주당 당원으로 김지용 중수청장을 반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잖아요. 아이 그거는 너무 나간 이야기신 거”

멈춰야: 검증 없이 임명 안 돼
  1. “사실 민주당 내부에서는 진짜 한 두 세 분 빼놓고는 김종 후보자가 뭐 친유이 반이 이런 얘기 한다는 자체에 대해서 부적절하다고 생각을 해요. 대한민국의 고위 공직자를 임명하는 기준이 그것도 감옥에 있는 전”

밀어붙여야: 친윤 낙인은 부당
  1. “첫 번째 지금 김지용 임명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도 없고 지금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에요. 일단은 임명을 안 하잖아요. 저들 말대로.”

멈춰야: 검증 없이 임명 안 돼
  1. “물론 통과가 될 겁니다. 뭐 통과하기라기보다도 인사 청문 해도 대통령이 임명하면 되는 거니까 당연히 임명이 되고 임명이 돼야 되고 이 정도까지 왔는데 대통령이 임명을 안 한다. 이건 말이 안 돼요. 이건”

밀어붙여야: 친윤 낙인은 부당
  1. “예 뭐 솔직히 현재로서는 저희당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아 국민의힘도 부정적이라는 말씀이시군요. 왜냐면 이분께서”

멈춰야: 검증 없이 임명 안 돼

외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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