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정부와 민주당 편이냐 이렇게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어이 김지용 그 지명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뭐가 문제인지 그런 건 없습니다. 근본이 어디 있는지 소위 말해서 4대 논쟁 같은 생각이 들고 있는데요. 어”
“김지용 후보자를 카드를 버려야 한다는 권위들이 많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왜냐면 대통령이 지난번 기자 회견에서 모든 걸 내려놨는데 그 건으로 인해서 그 메시지가 훼손되는 것이 옳으냐라고 하는 그 지적 내지는 그 논리 설득에”
“네. 그러니까 그런 뭔가 좀 반대되는 정황이나 제가 취재하는 내용들이 훨씬 더 많은 거 같고 그 당 안에서도 사실은 이제는 좀 중수청이 이렇게 언제까지 수장 없이 가야 되느냐. 이미 청와대에서 그리고 재검증까지”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이 정도의 논란이 벌어지면 후보자 사퇴를 하는게 맞아요. 본인이 왜 본인이 친년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정확하게 양심상으로 잘 알는 거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강선우자 때처럼 김승은 후보자 때처럼”
“문제다. 이렇게 보여요. 사실 김지용 후보자 같은 경우는 사실 뭐 뭐 국민의힘이나 뭐 이제 개혁신당이나 야권 입장에서 봤을 때 아 정말 잘된 인사다라고 할 만한 분은 아닐 것 같은데 이제 이런 인사를 두고도 여권”
“의해서 검증을 해야죠. 다행히 또 제가 몇 번 지적했지만 김지용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 단에 행안부 직원이 아니라 지금 대검 직원들이 있다고 그러니까 자료 구하기도 쉬워요. 행안부 직원이 달라 그러면 계일 텐데”
“검사들은 다 비슷비슷하다고 저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서 뭐 저 사람은 친윤이네 저 사람은 반윤이네 이렇게 하면서 이걸 공격한 용어로 쓰는 건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들여다 보면 다쓰는”
“그러니까 초대 중수청장이랑은 굉장한 의미를 갖는 자리인데 그게 논란이 될 수 있을 만한 행적을 갖고 있는 사람을 처음으로 임명을 하는게 지금 그니까 강경파라고 불리지만 저는 사실 강경파라기보다는”
“친윤이다, 반윤이다 이거는 핵심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검찰 개혁을 했던 이유는 뭐냐면 어 시스템을 바꿔서 그 사람의 정치 성향이 뭐 친윤이든 반윤이든 뭐든간에 그 시스템에 구속을 받게 해서 검찰이”
“현 행정부에서 이렇게 추천한 게 아니고 인사 청문을 앞두고 있는데 그러면 민주당 당원으로 김지용 중수청장을 반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잖아요. 아이 그거는 너무 나간 이야기신 거”
“사실 민주당 내부에서는 진짜 한 두 세 분 빼놓고는 김종 후보자가 뭐 친유이 반이 이런 얘기 한다는 자체에 대해서 부적절하다고 생각을 해요. 대한민국의 고위 공직자를 임명하는 기준이 그것도 감옥에 있는 전”
외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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