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2026-W41 · 3일 기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보수세력의 대응은 적절한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보수세력이 행사 취소와 출연 배우 광고 퇴출 등 압박에 나섰다. 대응이 적절하냐를 두고 9명 중 6명은 집 앞 압박이 과도하다고 봤고 3명은 불매는 정당하다고 봤다. 집회 허가 자체가 인권 침해이고 이웃 불편과 욕설도 문제라는 것이다. 출연했다는 이유로 배우를 좌파로 몰아 폭력에 가까운 압력을 행사하는 건 잘못이다. 매크로로 평점을 떨어뜨린 것은 고발까지 이뤄질 정도로 정도를 넘었다. 소비자 운동 차원의 불매는 충분히 가능하지만 지금은 그 선을 한참 넘었다. 집 앞 시위는 과하지만 과오를 바로잡을 따끔한 회초리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9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않. 저는 정말 주진 의원님이나 국민의힘 분들한테 한번 보시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주진 의원이 토 나올 거 같아서 안 보겠다. 뭐 이런 얘기를 하셨더라고요. 너무 과해. 아니 안 보고 어떻게 비판을 하죠?”
“엄정하게 조치를 취하겠다. 뭘 하는지 좀 지켜보겠습니다. 경찰이 저는 집회 허가를 내준 것 자체가 너무 말이 안 돼요. 인권 침해고 그 이웃들한테도 얼마나 얼마나 불편합니까? 그리고 막 그 앞에서 욕하잖아요. 영상 보면 막”
“막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뭐 누구 집에 가서 시위하고 유예진 배우의 집에 가서 시위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더나 유혜진 씨 같은 사람을 뭐 북한 상인이 뭐니 이런 소리 하는 것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제가 처음 이 사태 초창기에 아니 제작자나 감독에 대해서는 공격 뭐 할 수 있다고 봅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하필 거기에 출연을 했다고 해서 그 출연 배우를 너는 좌파야. 그러면 어 역할이”
배우 집 앞 압박은 과도하다
배우 집 앞 압박은 과도하다
불매운동은 정당하나 압박은 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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