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병역특례2026-W41 · 3일 기준
병역특례(예체능·스포츠 특기) 제도를 어떻게 해야 하나?
국방부가 병역특례 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 용역에 착수하면서 예체능·스포츠 특례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개편이 필요하다는 쪽이 10명, 폐지해야 한다는 쪽이 4명, 나머지 5명은 다른 대안을 내놨다. 한 대회 메달로 끝내지 말고 누적 점수제로 바꾸되 단계적으로 줄여가자는 절충안이다. 제도가 낡았고 국가 위상도 달라졌으니 특례 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본다. 병역 유예나 대체복무 확대, 은퇴 후 입대, 궁극적으로 모병제 전환까지 거론됐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이제는 뭐 병력 자원의 문제를 봐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그 그동안 대안 논의를 안 한 것도 아니고 예를 들면은 말씀하셨듯이 마일리지로 하죠. 근데 마일리지 하자고 그랬더니 어 예를 들면은 어떤 스포츠는 1등”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뭐 운 기존에 있었던 제도 자체를 완전히 없애면 반발이 너무 클 크니까 예를 들면 그 포인트제 마일리지제라고 얘기하는데 마 그니까 단순히 한 판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한 판으로”
“어 저는 좀 어느 정도의 절충점은 좀 필요한 거 같아요. 특히 그 아까 목경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어떤이 마일리지 제도 같은 거예요. 뭐 여러 가지 뭐 꼭 한 대회에서 금메달 또는 다른 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는데”
“아 그렇죠. 모든 제도가 뭐 당장내를 한다는 거는 문제가 많잖아요. 목표를 언제까지 하고 단계별로 축소해 가는 방안으로 가는 것이 무리가 없는 거고요. 왜 폐지를 해야 되냐 하면은 이것이”
단계적 축소·마일리지제로 개편
“저는 그 아시안 게임에서도 뭐 운동, 스포츠 어떤 종목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 출신 선수가 국가의 어린 선수들을 위해서 뭔가 봉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종목에 한해서 대체복무제를 인정해 주는 쪽으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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