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뇌물 발언2026-W41 · 3일 기준
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
한동훈 의원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토론회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금품 수수 의혹을 꺼내 들었다. 사과해야 한다는 쪽이 3명, 사과가 불필요하다는 쪽이 3명, 용기 있는 행동이라는 쪽이 2명이다. 확정 판결도 없이 팩트라 단정한 것은 정치검찰의 피의 사실 공표 행태라는 것이다. 사망으로 수사가 중단됐을 뿐 당시 진보 진영도 돈 받은 행위를 인정했다는 것이다. 17년 만에 금기를 깼고 언젠가 마주했어야 할 진실을 꺼낸 용감한 행보라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5명 · 사과 불필요: 팩트 지적일 뿐 외 1갈래사과해야: 비열한 성역 훼손 · 3명 비판
“예. 그렇게요. 일단 정 이거는 그 저 확정 판결 받지 않았으니까 죄가 없는 거다라고 얘기하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잖아요. 본인이 사망하셨기 때문에 수사가 중단된 거잖아요. 그리고 본인이 내가 돈 받은 거”
“지금 한동훈 의원은 이제 선을 넘어도 너무 넘었고요. 이제는 막장으로 가자라는 그런 취지를 보이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정말 본인이 그 쇼잉 정치를 하루라도 안 하면 뭔가 입안에 가시가 돋는 것처럼 모든 세상의”
“당시 상황을 보면 그 민주 진보 진영 내에서도 그 행위에 대해서 다 인정을 하면서 굉장히 부끄럽단 반응이 많았었잖아요. 노 전 대통령 압박했단 말입니다. 우리가 다 기억을 해요.”
“팩트라고 주장했는데 이건 저는 정말 형사 고발감이라고 봐요. 그렇잖아요. 팩트라는 근거가 절대 저는 될 수 없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우리 각성원 의원도 꾸준히 주장하고 요구하고”
사과 불필요: 팩트 지적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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