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격려금 논란2026-W41 · 3일 기준
대법원 격려금·업무추진비 지출은 문제인가?
대법관 격려금과 업무추진비 집행 논란에 특수활동비까지 거론되며 조희대 대법원장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문제라는 쪽이 우세하다. 8명 중 7명이 부적절하거나 공개·세금 문제를 짚었고 한 갈래만 다른 기관 공개를 요구했다. 매달 200만 원씩 정기적으로 대법관들에게 돌아간 격려금 자체가 특혜라는 것이다. 대법원이 다른 기관 업무추진비는 깨끗하라며 판결하면서 자기 지출은 감추는 게 부당하다는 것이다. 정기적·일률적으로 받은 현금은 임금이자 소득이라 세금을 떼야 할 돈이라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임금성 소득, 세금 문제다중립 2명부적절, 특혜성 지출이다 외 1갈래 · 5명 비판
“같아요. 본인은 법을 하나도 이제 지키지 않으면서 남들에게는 강요하고 특히 이제 이재명 대표 시절에 허위 사실 공표 파기 환송 무죄를 31일 만인가요? 아, 9일 만에 파기 환송했잖아요. 그리고 또 사실 이게”
“미공개인데 저것도 밝혀야 되거든요. 지들은 밝히고 판결하고 다른 기관보다 자기네가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예전에 좀 뭐 이런 방법이 있었어요. 요렇게 소위 뭐 카드깡이랄까 이렇게 업무추진비”
“그렇군요. 아니, 그 법원행정처가 진짜 심각한게 뭐냐면은 오늘 저도 이제 방송하면서 손솔 의원이랑 같이 방송하면서 들었는데 격려금을 기존에는 200만 원씩 그냥 주기적으로 대법관들한테 줬다는 거잖아요.”
다른 기관도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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