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왜 나온 것인가?3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6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9검찰 출신 배제 기조가 맞나10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분석 영상 42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왜 나온 것인가?3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6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어떻게 봐야 하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9검찰 출신 배제 기조가 맞나10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분석 영상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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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청장 지명2026-W41 · 3일 기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권 안에서 임명을 두고 갈린다. 임명 반대 이유를 두고 6명 중 갈래가 셋으로 나뉘었다. 후보자에 대해 아직 아는 게 없는데 내 편인지만 따져 쳐낸다는 것이다. 반대하는 강경 소수파의 문제 제기 방식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다. 반대가 아니라, 중수청장 혼자 그 과제를 청문회에서 밝힐 능력이 있느냐는 걱정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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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4명 · 인사검증이 아니라 사상검증이다 외 1갈래검사 출신이라도 능력·적합성 문제 외 1갈래 · 2명 비판
  1. “후보자에 대해서 아직 아무것도 몰라요. 사실은 그런데도 저렇게 사상 검증을 통해서 내 편이 아니다라고 해서 쳐내는 거 이거는 인사 검증이 기본이 아닌 거죠. 이거는 굉장히 잘못된 부분이고요.”

인사검증이 아니라 사상검증이다
  1. “걱정이 되는 겁니다. 이동학 채원님이 말씀하신 그 어마어마한 과제들을 김지용 지금 중수청장 후보자 혼자서 청문회에서 밝힐 수 있는 능력이 있을까? 그걸 어떤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거”

검사 출신이라도 능력·적합성 문제
  1. “있느냐. 그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사실은 지금 반대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해서 안 된다가 지금 제가 얘기한 그게 아니라 친윤이니까 안 된다. 검사니까 그러면은”

인사검증이 아니라 사상검증이다
  1. “아, 근데 아,이는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돼요. 어, 지금은 대통령님께서 마지막 기회를 주신 거라고 저는 보고 수기하고 뭐 재검토하고 좋은데 근데 지금 그 결과값을 보면 문제 제기 하시는 분들이 진짜 진정성 있는 문제”

대통령이 마지막 기회를 준 것
  1. “아니 뭐 국회가 공직후보에 대해서 여야를 막론하고 검증할 거를 철저히 검증해야 되는 거 국회 역할이죠. 뭐 그거를 제가 하지 말라는 건 아닌데. 어 근데 지금 어쨌든 여당 내 강경파가 문제 제기하는 방식을 보면 사실에”

강경 소수파의 과도한 문제 제기
  1. “지죠. 오늘 친명계 여러분들 전화를 돌려봤는데 방금 앵커께서 강경파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저한테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강경 소수파라고 이야기해 줘. 혹은 억지파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최근에는 이렇게”

강경 소수파의 과도한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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