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논란2026-W41 · 3일 기준
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
김태규 의원이 국감장에서 손솔 의원 질의에 끼어들어 "인간이 아니다"고 발언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7명 중 쇼·공작이라는 쪽과 처신 부적합 쪽이 각 2명, 제명·징계해야 한다는 쪽이 1명이다.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극우 세력에게 잘 보이려는 공작 활동이라는 것이다. 공식 회의 석상에서 고성과 막말을 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처신이 아니다. 복도에서 고성 지르고 싸움하는 사람은 내란 옹호자와 함께 의원권을 정지시켜야 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소신 발언, 계속 가야쇼·공작 활동이다 외 3갈래 · 6명 비판
“네. 근데 저는 보니까 김태규 의원님 저렇게 열심히 민주당에 맞서서 싸우시는 저 모습이 보니까 정말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간다. 전 좀 그런 생각이 좀 들고 도대체 저 서영교의 입을 그야말로 다물게 할 수”
“자신에 쌓여 있는 스트레스를 다 풀고 있다 지금. 네. 얼마나 통쾌하고 같다는 실수가 있을지 참 부럽기까지 한데. 문제는 이게 공작 활동이라는 거고. 그리고 김태규 의원도 이제 판사 출신으로서”
“저는 근데 김태 위원에 1년에 그 최근에 있었던 일들이 다 조금 국회의원으로서는 처신이 안 맞죠. 뭐 이를테면은 본인이 극단적인 발언하고도 뭐 표현의 자유, 운운하는데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 이런 거”
국회의원으로 처신 안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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