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청장 지명2026-W41 · 3일 기준
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수사·기소 분리 등 검찰개혁 관련 글을 잇달아 올리며 추미애 등 외부 개입 논란이 쟁점이 됐다. 외부 개입이 문제라는 쪽은 9명 중 8명으로 우세하다. 추미애 지사와 법사위원 등 강경파가 제도 개혁을 넘어 당내 비토 세력으로 작동한다는 것이다. 대통령이 강경파에 밀려 물러서는 동안 논쟁이 커졌고, SNS 행보가 지지층 흡수를 겨냥한다는 시각도 있다. 반면 대통령의 인사권을 과도하게 흔드는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7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못 하게 만든 이유는이 여당 내에 있는 정말 강경파 그분들이거든요. 근데 그분들의 얘기는 아무리 들어봐도 정말 조금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아서 저는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 정말 지겹다. 너무너무 피곤하다. 힘들다.”
“저는 이런 사태가 초래된 것이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검경 개혁 내지는 검찰 개혁을 둘러싸고 강성이 막 왈와 막 그렇게 막 밀어붙일 때마다 이재명 대통령이 물러갔습니다.”
“전 절대 아니라고 보거든요. 여기에 반대 목소리를 그렇게 계속 낸다고 해서 어 내가 대통령과 티키타카를 하고 있네. 그럼 난 대통령과 동급이 되겠지. 그럼 차기는 나한테 오겠지. 혹시나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신 거라면”
“이런 부분들을 이제 와 가지고 매듭을 짓겠다 하는 그 이면에는 들리는 소문으로이 김지용 중수청 후보자를 낙마시키고 다른 사람을 밀고 있다는 소문도 들려요. 어 그래서 구체적인 이름까지 저는”
민주당 강경파가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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