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배제 논란2026-W41 · 3일 기준
미국이 국정원을 배제한 것은 이재명 정부의 친중·대북 노선 때문인가?
미국이 한미일 회의에서 국정원 참석을 문서로 배제하고 방문을 거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친중·대북 노선 때문이라는 쪽이 5명 중 3명으로 더 많았다. 이재명 정부의 친중 행보와 북한 밀착이 배제의 진짜 이유라는 것이다. 한미일 북 해킹 대응팀에서 한국이 빠진 것도 같은 흐름으로 본다. 다만 미국이 자기 안보를 지키려 국정원을 뺄 수밖에 없었다는 시각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미국이 안보 지키려 배제친중·대북 노선 때문 · 3명 비판
“김경대 보시면 어떻게요? 어, 한미 관계가 좋다. 이런 사람은 찾아볼 수 없고 한미 관계가 어느 정도 나쁜지조차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르렀는지조차 가늠할 수 없다는게 더 문제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것도 안 된다고 난리친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한미 워킹 그룹에서 이런 북한의 이 사이버 테러에 대해서 우리가 제대로 대응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니 이거를 다 정부에서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져요.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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