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은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장관 관련해서 국회 발언 물론 야당에서 충분히 비판을 할 수가 있죠. 근데 통일부 장관의 역할을 생각하면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발언인 것이고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서 중요한 거는 이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서 정부가”
“아, 이게 진짜 저는 이 얘기 듣고 어이없었던 게 지뢰가 방어용 무기이니까 공격을 안 했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자기네들 영역에 우리가 넘어갔다가 다쳤을 때 나올 수 있는 얘긴 거죠. 아니 그렇게 따지면 예를”
“그니까 정부 내부에도 그렇잖아요. 그 통일부하고 예를 들어서 안보실이나 국방부나 좀 다를 수 있어요. 왜냐면 서로 맡고 있는 롤이 다르기 때문에 정동영 장관이 어제 얘기했던 것도 북한의 소행이라 단정 공격이라 단정할”
“아니, 저는 정동영 장관께서 이 공격 규정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을 못 하실 때 유엔사를 핑계를 그때 드셨어요. 유엔사랑 공조를 요청을 했는데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하면서 유엔사를 방패로 쓰셨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에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어제 7일입니다. 뭐라고 얘기했는지 제가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직 북한의 고의성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입장이 다르고 북한의 입장이 다르고 대한민국의 입장이 다르니까 만나서 협의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기가 막힌 거예요. 표시석을 심어둔 그 자리가 MDL인 거예요. 대한민국의 입장은 1953년에 비해”
“자 어제 정동영의 국정감사에서의 발언인데요. 저는 저것은 사실상 영토 포기 선언이라고 봅니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발언이고 이게 우리나라 장관의 발언이 맞는지 전 아무리 뜯어봐도 이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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