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이 사퇴해야 하나?2이화영 가석방,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것인가?3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4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5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6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은 적절한가?7이번 무죄 판결, 사법부 판단으로 납득되나?8김광민 변호사의 가석방 요청 등 행보를 어떻게 보나?9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비자 보류는 한미관계의 심각한 균열인가, 단순한 절차 문제인가?분석 영상 350건1조희대 대법원장이 사퇴해야 하나?2이화영 가석방,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것인가?3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4한동훈 의원의 뇌물 발언, 왜 나왔나?5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6정동영 장관의 지뢰 관련 발언은 적절한가?7이번 무죄 판결, 사법부 판단으로 납득되나?8김광민 변호사의 가석방 요청 등 행보를 어떻게 보나?9김태규 의원의 12·3 내란 관련 발언과 사과 거부,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비자 보류는 한미관계의 심각한 균열인가, 단순한 절차 문제인가?분석 영상 3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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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논란2026-W41 · 3일 기준

김태규 의원의 국회 회의 중 고성·막말, 어떻게 봐야 하나?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회의 중 야당 의원 발언에 끼어들어 부엉이 바위 발언을 하며 고성이 오갔다. 13명 중 9명은 자제하거나 사퇴해야 한다고 봤고, 2명은 민주당에 맞선 투쟁이라 옹호했다. 쓸데없는 소음 공해이며 요약해야 하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본다. 툭하면 고성을 지르고 시비를 걸며 국정감사를 방해하니 발언권 정지나 의원 자격 박탈이 맞다. 보수에서 보기 힘든 캐릭터로 민주당에 맞서 싸우니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간다고 평가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4명 · 사퇴 반대: 민주당에 맞선 투쟁 외 1갈래쇼츠 정치·관종 정치라 자제해야 외 1갈래 · 9명 비판
  1. “변호사. 어, 저는 이진숙 의원, 김태규 의원, 주진우 의원이 아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뭐 사실은 보수에서는 보기 힘든 캐릭터거든요. 보수에서는 뭐 보수의 품격이 이야기하게 하면서 이런”

사퇴 반대: 민주당에 맞선 투쟁
  1. “예. 이게 아무 쓸데없는 소음 공해밖에 없고요. 이거 이제 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그러나 저러나 어쨌든 요약을 해야 되고 정리를 해야 되니까 들어야 되는데 너무 고통스럽고 국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쇼츠 정치·관종 정치라 자제해야
  1. “네. 근데 저는 보니까 김태규 의원님 저렇게 열심히 민주당에 맞서서 싸우시는 저 모습이 보니까 정말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간다. 전 좀 그런 생각이 좀 들고 도대체 저 서영교의 입을 그야말로 다물게 할 수”

사퇴 반대: 민주당에 맞선 투쟁
  1. “일단 뭐 김태규 의원에 대해서 뭐 이견이 있을 수도 없을 것 같고요. 저분 저렇게 하는 거 맛들린 거 같아요. 애초에 그 알고리즘 감옥에 갇힌 건 저분 같은데 저렇게 얘기하면 소위 인스타나 좀 쓰레드 같은 좀”

쇼츠 정치·관종 정치라 자제해야
  1. “네. 아니 저는 근데 일단 전제가 좀 저는 잘못됐다고 봐. 김태 의원이 의도적으로 먼저 고성을 지르는 게 아니라 그 전에 민주당 쪽에서 굉장히 문제가 심각한 발언을 막 해요. 그거는 그거는 거두절미하고 김태규”

민주당 도발이 먼저라 문제없다
  1. “제가 어제 했지만 정치다 이거는 관종 정치 이거는 여야를 막론하고 이런 거는 조금 안 했으면 좋겠다 안타깝습니다. 좀 영상을 보고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아침에 좀 부적절해서 제가 준비를 안 했습니다.”

쇼츠 정치·관종 정치라 자제해야
  1. “저는 김태규 위원을 별로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거든요. 그 그 발언 자체나 이런 것들이 너무 과하다라는 생각도 많이 하는데 어제 상황은 분명히 먼저 도발을 하셨잖아요. 아니 다 동료 의원한테 인간이 되라가”

민주당 도발이 먼저라 문제없다
  1. “않겠어요? 음.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여당 의원이 뭐가 지금 야당 얘기를 하면서 우리가 웃으면서 얘기를 했지만 여당 의원이 하면 쇼츠 정치 이거는 사실은 좀 자제해야 되는게 있거든요. 여당 다운”

쇼츠 정치·관종 정치라 자제해야
  1. “저는 그 최근에 이제 법사위 관련된 이 모습들을 보잖아요. 처음에 한두 번 저도 웃었는데 한업 번 지나가니까 저 웃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니까 좀 불편해요. 예. 예.”

쇼츠 정치·관종 정치라 자제해야
  1. “네. 복도에서 고성 지르고 싸움하고 저게 김태 의원의 역할입니다. 이제 국회의원도 이제 얼마 안 됐잖아요. 뭘 알지도 못하고 그냥 실실 웃고 시비 걸고 예. 아 저런 사람을 국회로 보냈어.”

사퇴해야: 의원 자격 없다
  1. “김태규 의원 사안만 놓고 보면 발언권 정지시킬 만하죠. 툭하면 고성 지르려고 하시는 거 같고 저는 그런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서영교 위원장이 목소리가 크니까 일부러 내가 목소리를 한번 제압해 보겠다라고 김태규 의원이”

사퇴해야: 의원 자격 없다
  1. “저는 저 해당 의원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을뿐더러 인간의 자격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재가 되어 있습니다. 저거 저 유튜브는 당연한여 저 의원이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모욕하는 부엉이바위”

사퇴해야: 의원 자격 없다
  1. “예. 김희중 의원님. 김태규 의원이 국정감사 전문 방해꾼으로 등극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본인이 바로 직전에 전도안도 내란 아니다. 윤석열도 아니다. 막 이런 얘기 해 가지고”

사퇴해야: 의원 자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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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의원의 국회 회의 중 고성·막말, 어떻게 봐야 하나? — 이슈메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