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의원의 국회 회의 중 고성·막말, 어떻게 봐야 하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변호사. 어, 저는 이진숙 의원, 김태규 의원, 주진우 의원이 아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뭐 사실은 보수에서는 보기 힘든 캐릭터거든요. 보수에서는 뭐 보수의 품격이 이야기하게 하면서 이런”
“예. 이게 아무 쓸데없는 소음 공해밖에 없고요. 이거 이제 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그러나 저러나 어쨌든 요약을 해야 되고 정리를 해야 되니까 들어야 되는데 너무 고통스럽고 국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네. 근데 저는 보니까 김태규 의원님 저렇게 열심히 민주당에 맞서서 싸우시는 저 모습이 보니까 정말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간다. 전 좀 그런 생각이 좀 들고 도대체 저 서영교의 입을 그야말로 다물게 할 수”
“일단 뭐 김태규 의원에 대해서 뭐 이견이 있을 수도 없을 것 같고요. 저분 저렇게 하는 거 맛들린 거 같아요. 애초에 그 알고리즘 감옥에 갇힌 건 저분 같은데 저렇게 얘기하면 소위 인스타나 좀 쓰레드 같은 좀”
“네. 아니 저는 근데 일단 전제가 좀 저는 잘못됐다고 봐. 김태 의원이 의도적으로 먼저 고성을 지르는 게 아니라 그 전에 민주당 쪽에서 굉장히 문제가 심각한 발언을 막 해요. 그거는 그거는 거두절미하고 김태규”
“제가 어제 했지만 정치다 이거는 관종 정치 이거는 여야를 막론하고 이런 거는 조금 안 했으면 좋겠다 안타깝습니다. 좀 영상을 보고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아침에 좀 부적절해서 제가 준비를 안 했습니다.”
“저는 김태규 위원을 별로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거든요. 그 그 발언 자체나 이런 것들이 너무 과하다라는 생각도 많이 하는데 어제 상황은 분명히 먼저 도발을 하셨잖아요. 아니 다 동료 의원한테 인간이 되라가”
“않겠어요? 음.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여당 의원이 뭐가 지금 야당 얘기를 하면서 우리가 웃으면서 얘기를 했지만 여당 의원이 하면 쇼츠 정치 이거는 사실은 좀 자제해야 되는게 있거든요. 여당 다운”
“네. 복도에서 고성 지르고 싸움하고 저게 김태 의원의 역할입니다. 이제 국회의원도 이제 얼마 안 됐잖아요. 뭘 알지도 못하고 그냥 실실 웃고 시비 걸고 예. 아 저런 사람을 국회로 보냈어.”
“김태규 의원 사안만 놓고 보면 발언권 정지시킬 만하죠. 툭하면 고성 지르려고 하시는 거 같고 저는 그런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서영교 위원장이 목소리가 크니까 일부러 내가 목소리를 한번 제압해 보겠다라고 김태규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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