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뇌물 발언2026-W41 · 3일 기준
한동훈 의원의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
한동훈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뇌물 수수 의혹을 언급하면서 여야 공방이 벌어졌다. 논란이 되자 8명 중 3명은 팩트 지적일 뿐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봤다. 당시 수사가 있었고 지금은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박연차 씨 금품 의혹을 많은 사람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노 전 대통령 개인을 향한 발언이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 깐다. 신격화와 성화를 벗겨낼수록 오히려 더 애정하게 된다고 본다. 이 발언으로 노 전 대통령의 신화가 깨지는 효과가 있다고 본다. 팩트라는 말로 포장하지만 이인규 전 중수부장의 주장을 되풀이한 것뿐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5명 · 사과 불필요: 팩트 지적일 뿐 외 1갈래중립 1명사과해야: 비열한 성역 훼손 외 1갈래 · 2명 비판
“근데 이제 조금 제가 이제 비판적인 거는 이거 맞아요. 틀린 말은 아니 큰 틀에서 저는 뭐 틀린 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논쟁거리가 있기는 하지만은 그 당시에 수사가 있었고 지금 확인할 방법이 없고”
“네. 저는 한동훈 의원이 정치적 소란을 피운다고 하고요. 무익하다고 생각합니다. 검찰 개혁이 이루어진 거는 사실 국민 여론이 없었으면 안 됐었던 거예요. 그랬을 때 검찰이 없어지는데 1등”
사과 불필요: 팩트 지적일 뿐
“이제 한동훈 의원이 굳이 여기에다가 뭐 고 노무현 대통령의 그러한 부분까지 그러니까 뭐 솔직히 치부를 들쳐내는 거잖아요.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저는 초기에 본인이 얘기하는 것을 목적을 달성할 수 있 있으니까.”
사과 불필요: 팩트 지적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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