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 예체능 병역특례 2026-W41 · 3일 기준
병역 특례 제도를 폐지해야 하나, 유지해야 하나? 👉 국방부가 병역 특례 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 용역에 착수하며 논의가 다시 시작됐다.
김종석 폐지 여부를 두고 15명 중 폐지를 주장한 사람은 2명뿐이었다. 5명은 한 대회 성적 대신 마일리지로 점수를 쌓아 단계적으로 줄이자고 했다.
김민하 김완 김진욱 4명은 제도 자체를 없애기보다 현실에 맞게 기준을 조정하자고 봤다.
차재원 심재홍 설주완 2명은 문화·경제 수준이 높아진 만큼 특례를 없애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이준우 신주호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4명 · 유지하되 기준을 바꿔야 중립 7명 폐지해야 외 1갈래 · 4명 비판
단계적 축소·마일리지제로 개편 5명 유지하되 기준을 바꿔야 4명 폐지해야 2명 모병제로 가야 한다 2명 그 밖 2명
“어 체육 선수들의 아 그니까이 국제대 성적에 따른 병역 특례 부분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다시까 만 그니까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사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해마다 국정 감사 때 이 저 병력”
유지하되 기준을 바꿔야 “같아요. 그렇다 그러면은 아주 외적인 걸 남겨 놓고는 이제 병역 제도, 면제 제도를 이제 없애는게 맞지 않느냐. 그게 우리나라의 국력이라든가 경제력이라든가 또 이제 컨텐츠 수준, 문화의 어떤 수준이 되기 때문에”
폐지해야 “이제는 뭐 병력 자원의 문제를 봐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그 그동안 대안 논의를 안 한 것도 아니고 예를 들면은 말씀하셨듯이 마일리지로 하죠. 근데 마일리지 하자고 그랬더니 어 예를 들면은 어떤 스포츠는 1등”
단계적 축소·마일리지제로 개편 “그래서 이 군면제 자체를 없애야 된다라는 의견들이 좀 있어요. 근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업데이트가 필요한데 이 군면제 제도 자체를 없애는 것은”
유지하되 기준을 바꿔야 “보세요? 전 없애 버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뭐 사실 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게 감정을 배제하고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감정을 안 섞을 수가 없어요. 아 감정 좀 내려”
폐지해야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뭐 운 기존에 있었던 제도 자체를 완전히 없애면 반발이 너무 클 크니까 예를 들면 그 포인트제 마일리지제라고 얘기하는데 마 그니까 단순히 한 판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한 판으로”
단계적 축소·마일리지제로 개편 “그 저는 이건 좀 합리적으로 조금 변화가 필요할 시기가 된 것 같다. 그냥 대충 뭐 영이 시기에 조금 화제가 되니까 잠깐 언급하고 그냥 넘어가는 이런 전철을 밟지 않았으면 좋겠다.”
유지하되 기준을 바꿔야 “아, 저는 궁극적으로는 우리도 지원병제로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예. 어, 문제는 이 AI 말씀하신 드론 로봇이 병력, 사람을 대체하는 효과가 있죠.”
모병제로 가야 한다 “어 저는 좀 어느 정도의 절충점은 좀 필요한 거 같아요. 특히 그 아까 목경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어떤이 마일리지 제도 같은 거예요. 뭐 여러 가지 뭐 꼭 한 대회에서 금메달 또는 다른 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는데”
단계적 축소·마일리지제로 개편 “많이 퇴색됐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제도를 다시 한번 21년 2026년도에 맞게끔 대한민국의 케파에 맞게끔 저는 이거를 바꿔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요.”
유지하되 기준을 바꿔야 “동의합니다. 궁극적으로 이게 지금 대한민국 청년 남성들을 징병을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거든요. 결국에 모병제로 가야 되는데”
모병제로 가야 한다 “아 그렇죠. 모든 제도가 뭐 당장내를 한다는 거는 문제가 많잖아요. 목표를 언제까지 하고 단계별로 축소해 가는 방안으로 가는 것이 무리가 없는 거고요. 왜 폐지를 해야 되냐 하면은 이것이”
단계적 축소·마일리지제로 개편 “보낼게 아니라 누진적인 점수제 마일리지제라고 표현을 하더군요. 모든 대회에 조금씩 조금씩 기여를 하는게 쌓여서 일정한 수준이 되면 혜택을 주자. 이것도 대안이 될 수 있어요.”
단계적 축소·마일리지제로 개편 “저는 그 아시안 게임에서도 뭐 운동, 스포츠 어떤 종목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 출신 선수가 국가의 어린 선수들을 위해서 뭔가 봉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종목에 한해서 대체복무제를 인정해 주는 쪽으로 뭐”
그 밖 “저는 그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이 특례 제도를 이제 병역 유예 제도로 좀 바꿀 때가 됐다. 그 유예제도 유예를 하자니다. 예. 그러니까 그 만 35세까지 우리 병역법이 지금 현역 의무를 부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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