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청장 지명2026-W41 · 3일 기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왜 이렇게 갈리는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을 두고 여권 내에서 찬반이 갈리고 있다. 임명을 두고 7명 중 6명은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봤다. 여당 강경파가 몇 명 안 되고 의원들도 대통령 인사권을 존중하는 분위기다. 야당도 큰 한 방을 준비하지 않아 청문회가 맹탕이 될 것이란 관측이다. 다만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에게 검사들이 반기 든 일에 후보자가 포함됐던 게 부적격 근거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6명 · 무난히 통과될 것멈춰야: 검증 없이 임명 안 돼 · 1명 비판
“근데 아까 이제 대권 가도라고 하셨잖아요. 근데 그게 누구의 대권 가도일까? 그거는 의외로 추미애 경기도 지사의 대권 가도가 아닐 수 있다. 이분의 별명이 보수의 어머니가 괜히 보수의 어머니는 아니기 때문에”
“일단 그 추윤 갈등이라든지 이때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어 일단 그게 첫 번째 기준이 아닌가 그때 법무부 장관인 본인에게 많은 검사들이 반기를 들었고 김지용 후보자가 거기에 포함돼 있었잖아요. 아마 그게 절대적인”
“물론 전부 기자들 제가 대표할 수 없지만 사실상 맹탕이 되지 않을까 생각은 해요. 그래서 맹탕이라는 것은 그렇게 막 각을 세워서 이야기가 나오긴 좀 어렵다는 생각 들고 왜냐하면 나왔으면 이미 나왔어야”
“예. 저도 일단 김정 후보자가 통과는 될 거라고 봐요. 여당에서 엄청나게 세게 할 거 같지 않고 또 야당 지금 약간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 약간 이런 입장이지 뭔가 엄청난 한 방을 준비한 거 같진 않아요. 그런”
“야당에서조 공격을 안 하는 걸 여당 안에서 뭐 이걸 쟁점화해가지고 무슨 뭐 신약 회사에 뭐 로비를 했습니까? 뭐가 했습니까? 이분이 어디 누구한테 오빠 소리 들었어요? 그것도 아니고 여당 내에서 이건 너무 과합니다.”
무난히 통과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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