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논란2026-W41 · 3일 기준
김태규 의원의 국회 회의 중 고성·막말, 어떻게 봐야 하나?
김태규 의원의 국회 회의 중 고성·막말이 법사위를 중심으로 논란이 됐다. 9명 중 5명은 의도적 연출이라고 봤고, 위원장 책임 3명, 쌍방 과실 1명이었다. 방송에 비치려고 일부러 소란을 계산해 주목을 끌었다는 것이다. 7분에 한 번꼴로 고성이 나오는데 위원장이 제지하지 않고 정치적 공력을 안 썼다는 것이다.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따지면 과거로 가 해결이 안 되니 쌍방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9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그리고 김태 의원씨 같은 경우는 앞으로 좀 조언드리고 싶은 게 보좌진께 말씀드리고 싶은 게 김태규 의원님 방에는 이 소음 설치 있잖아요. 뭐라고? 방지 방음 방음벽 이런 거 설치가 필수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이제 사람들이 이번에 그 법사위 국감도 얘기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그렇게 막말하고 이러는 거는 그냥 아 저 사람 일부러 방송 한번 더 나오려 그래 일부러 관전기 한번 보이려 그래 이렇게 이제 생각하는”
“그러니까 법사위에서 싸우는게 하루 이틀은 아닌데 제가 뭐 다른 의원들도 과거에도 좀 비판했는데 김태규 의원은 이거를 진짜 고의적으로 노이즈를 일으켜서 주목도를 좀 올리려는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좀 안 했으면”
“아니고 그 순간에 모든 걸 계산해서 모든 행동을 한다고 보진 않지만 그런데 적어도 지금 변호사님 말씀하신 뉴노멀의 시대에 비디오를 의식은 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이 김태규 의원을 아는 예를”
“예. 이게 아무 쓸데없는 소음 공해밖에 없고요. 이거 이제 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그러나 저러나 어쨌든 요약을 해야 되고 정리를 해야 되니까 들어야 되는데 너무 고통스럽고 국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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