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뇌물 발언2026-W41 · 3일 기준
한동훈 딸 스펙·방미 논란을 철저히 수사해야 하나?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스펙 의혹 수사가 검찰에서 법무부로 넘어가며 누락·중단됐다는 국감 자료가 나왔다.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는 쪽이 7명 중 3명으로, 특혜 아니라는 쪽과 같은 수였다. 법무부 장관 자녀 사안인데 검찰이 자체 기각해 의혹을 키웠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경찰과 검찰 모두 무혐의 처분했고 조국 딸처럼 부정입학을 한 게 아니라는 것이다. 이해는 가지만 남의 가족까지 파는 것은 정치의 불행이라는 입장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조국 딸과 달라 특혜 아니다 외 1갈래특혜 의혹, 수사해야 · 3명 비판
“말씀 다 드려 봤는데요. 제가 이제 설명 자세하게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사건은 검찰, 경찰 모두에게서 무혐의가 나온 사건입니다. 특히 경찰 같은 경우는 단순히 경찰에서만 무혐의가 난 게 아니라 경찰의 수사 무혐의 및”
“이 부분은 이 부분은 철저히 수사하는게 맞다고 보고요. 정말로 오늘 국감에서 나온 것처럼 중간에 검찰이 알아서 이걸 뭉갰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이거는 말씀하신 것처럼 충분히 의심의 여지가 있습니다. 게다가 오늘 제가”
“이게 과장이 너무 심하신 거 아니에요? 아니, 저작권자가 문제를 제기하지도 않는 그런 수학 문제에 대해서 이걸 전자책으로 만들어서 미국에서 0.99달러인가 1달러에 그걸 판 사실이 있다. 이거를 가지고서”
“그러니까요. 근데 이 한동훈 의원 장관 딸은 그 정도로 우리가 수사를 했냐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예, 그걸 비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비판하는 거고 이번에 보면 요게 상당히 저는 좀 기점이 될 거”
“저는 이제 이거 한동훈 딸하고 조국 딸하고는 다르다고 봐요. 조국 딸은 제대로 시험을 봐 가지고 들어간 게 없어요. 전부 특내 특내 한동훈 천재입니다. 그 점수 보면 제가 그냥 편드는 게”
특혜 의혹,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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