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오마카세2026-W41 · 3일 기준
대법원 격려금·업무추진비 지출은 문제인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인카드·업무추진비 사용 의혹이 국감과 언론에서 논란이 됐다. 문제라는 쪽이 우세하다. 8명 중 5명은 특혜라며 세금 떼고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업무 목적이 아니라 사적 목적으로 썼다면 적은 금액이라도 비판 대상이라는 것이다. 반면 2명은 장부 조작이 허위 공문서 작성과 국고 횡령에 해당하니 수사해야 한다고 봤다. 다만 1명은 구성원들이 평소 못 먹는 걸 먹인 관행일 뿐 문제없다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적정 처우다: 관행일 뿐 문제없다특혜다: 세금 떼고 공개해야 외 1갈래 · 7명 비판
“그렇습니다. 저는 전혀 다르게 봤고 조대 대법원장의 답변 중에서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그 업무 추진비를 어디에 사용했냐 그 어떻게 사용했냐 할 때 법원 구성원들이 평소에 못 먹는 것을”
“조희대 법원장이 그 회의에 참석하시고 업무 때문에 오신 그분들 참석자들한테 사과해야 된다고 봅니다. 아 이분들이 이분들을 먹고 싶은 거 먹으러 온 분들로 만들어 버린 거예요. 왜냐면 실제로 조희대 법원장이 2, 3만”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하신 발언인데 누가 희대의 발언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왜냐면 그 업무 추진비를 막 그 사실 그 식당이 뭐 18명 19명밖에 안 들어가는데 막 38명이 먹었다고 하고 그래서”
“어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뭐 법인카드 의혹 관련해 가지고도 했던 말들을 보면 국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 대법원장의 신뢰는요. 국민의 무한한 신뢰에서 나오는 겁니다. 권위는.”
“아니 와인 얘기를 할 때 저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이제 우리가 한번 들어보겠습니다만 와인을 1억 원 어 넘게 구입을 했잖아요. 이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어봤더니 조희대가 나는 술을 한”
특혜다: 세금 떼고 공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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