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오마카세2026-W41 · 3일 기준
정청래 의원 비자 거부는 무엇 때문인가?
정청래 의원의 미국 비자 발급이 보류되면서 외통위 미주반에서 구주반으로 옮겨지는 일이 벌어졌다. 비자 거부 이유를 두고 7명 중 3명은 과거 행적과 SNS 심사 탓으로, 2명은 트럼프의 압박용 카드로 봤다. 미국이 비자 심사에 SNS를 반영하기 시작했고, 2013년에도 비자가 나오지 않은 전례가 있다. 여당 대표를 지낸 인물에게 비자를 막아 한국을 압박하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파병 요구 등 미국의 요구가 많은 상황에서 나온 정치적 결정이라는 시각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7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너무 어려운 얘기를 했는데 지금 정청래 의원 같은 경우에 제가 볼 때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작년부터 미국이 비자 발급을 할 때 SNS를 보기를 했잖아요. 이 비자 발급 대상에 정청래 의원의 비가 너무”
“일단 그 정청래가 2012년에도 어 신청을 했다가 이제 단수 단수 그 비자를 받아서 한번 갔다 왔죠. 예. 그다음 2013년에 또 비자가 안 나왔어요. 그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그때도 그 외교통위원회의”
“특별히 그 근데 저는 약간 이런 생각은 했어요. 정청래 의원이 예전에 미문화 저 그때 점거 농성 사건인데 30년 40년 전에 예. 뭐 화염병 문여도 있고 하니까 미국 기준에서 보면 본인의 땅에다가”
“미국이 한국과의 관계에 여러 가지 불만이 있고 이걸 표출하는데 지금 전혀 망설이지 않고 있다라는게 느껴지는게 어제 또 보도가 나왔죠. 그 확인이 됐죠. 게다가 정청래 전 대표 뭐 현 의원이죠.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
“근데 그러면 이걸 트럼프 대통령이 알 거잖아요. 제가 볼때는 트럼프 대통령한테는 아까 성치훈 대변인님이 얘기했던 것처럼 그런 예를 들면이 전반 전반적으로 압박을 통해서 중간 선거에 유리한”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