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의원의 질문을 지지하며 멘탈 갑이라 평가
박충권 탈북민 회유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효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박충권 의원 어제 저도 좀 놀란 게 좀 성숙해졌구나. 예전 같았으면은 했을 텐데 어제 이렇게 하는 거 보고 예, 잘 참더라고요. 잘 참고 그렇습니다. 말씀하시죠. 예.”
2026.10.08매일신문“목숨 걸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저런 악마의 미소를 보고 어 꾹 참으면서 묵묵히 질의를 끝냈던이 박충권 의원의 일단은 멘탈 갑이다. 저는 좀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2026.10.08매일신문“일단은 이렇게 그 공개적인 자리에서 어 이런 질의를 던지는 이 박충권 의원의 심리 상태가 그 당시 어땠을까? 우리가 먼저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야 돼요. 우리가 탈북민들을 그냥 뭐 탈북민이라는 새”
2026.10.08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