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 스펙 의혹
현재 논의는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수사와 관련한 법무부의 공조요청 묵살 의혹을 두고 검찰이 권력자의 눈치를 본 것인지, 아니면 이미 무혐의로 종결된 사안을 국정감사에서 재소환하는 것인지를 둘러싼 공방으로 모아졌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가 조용히 중단된 점과 검찰의 소극적 대응을 비판하며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다수이고, 국제 공조 절차상 결재 라인을 따져 법사위 증인 신청으로 파고들자는 제안도 나왔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의 장성철은 공조요청 묵살이 권력자 눈치를 본 검찰의 문제라고 지적하면서도 한동훈 의원이 앞으로 더 힘든 검증 국면을 맞을 것이라고 전망했고, 윤희석은 이미 무혐의가 나온 사안이라는 점을 들어 의혹 제기 자체에 반박하는 톤을 보였습니다. 문성호는 조국 전 장관의 글을 접하고 오히려 한동훈 의원을 감싸는 마음이 생겼다는 취지로 진영 내 온도차를 드러냈으며, 진보 진영 일부와 중도 성향의 한 출연자는 이 사안이 국정감사에서 재부상하는 것을 두고 정치적 활용이라는 비판도 제기했습니다. 정리하면 검찰의 공조요청 처리에 대한 책임 규명과 이미 종결된 수사의 재부상이라는 두 축이 진영별로 엇갈리며 맞서고 있습니다.
패널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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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수밖에 없는 거야. 더군다나 참이 한동훈류들의 소위 말하는 지금 뭐 민주당 정권 내지는 민주당이라는 세력 뭐 등 진보 일반 심지어는 뭐 요즘에 좌파라고”
2026.10.08이동형TV
“이런 이런 경우가 한 번도 없다는 굉장히 이례적인 거잖아요. 그렇죠. 경찰이 올리면 검찰이 법무부에서 법무부에서 올리는 건데 검찰 단계에서 스톱했다. 그러면 당시 법무부 장관이 한동훈이었으니까”
2026.10.08이동형TV
“당시 딸이 이제 입시 비리 뭐 등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죠. 또 봉사 활동 조작 뭐 이런 거 그래서 그죠 청문회 때 다 달 다뤄줬었죠. 예. 청문에서 다뤄줬고 이게 고소고발 들어가서 경찰이 그때 수사를 했어요.”
2026.10.08이동형TV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해야 되는데 어쨌든 이거 가지고 말이 많은 상황에 여야의 대치가 아니고”
2026.10.08이동형TV
“분기점이기 때문에 핍박이라고 하는 거는 정말 잘못이 없는데 정치적 목적으로 음해를 당하고 공작을 당했다는 내용이 이제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한동훈 같은 경우는 자기 스스로가 자기 행동이 사실은”
2026.10.08MBC 라디오 시사
“이제 뭐 세세하게 한동훈 의원이 이제 공격당할 것들에 대해서 얘기 나누는 것보다 이제 권력이 한동훈 의원을 이제 검증을 하고 공격을 하고 이제 핍박하는 구도로 바뀔 거 같아요. 이제 공수가 바뀔 거 같아.”
2026.10.08MBC 라디오 시사
“오늘 나온 답변 중에 하나가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청문회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할 때 그 취득했던 정보 자료 이런 것을 예. 이런 것을 공청에서 들여다보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지금 한동훈 의원은 리스크 세 가지 최소 세”
2026.10.08MBC 라디오 시사
“이게 이제 국감에서 이제 언급이 된 것이 이제 전 시작이라고 보여지고 어제 정봉주 의원이 한동훈 검증 팀을 만들겠다 그러니까지 했잖아요. 이제 한동훈 의원도 본격적인 상대 진영 반대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검증과”
2026.10.08MBC 라디오 시사
“이 부분은 이 부분은 철저히 수사하는게 맞다고 보고요. 정말로 오늘 국감에서 나온 것처럼 중간에 검찰이 알아서 이걸 뭉갰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이거는 말씀하신 것처럼 충분히 의심의 여지가 있습니다. 게다가 오늘 제가”
2026.10.08MBC 라디오 시사
“이거는 뭐 정황적으로 보면은 이때가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이잖아요. 시절. 그렇죠. 그러면 권력자의 눈치를 서울중앙지검 검사들이 본 것이 아니냐라고 해석을 하더라도”
2026.10.08MBC 라디오 시사
“아니 근데 뭐 린치하듯 뒤지는 게 아니라 자기가 법무부 장관일 때 검찰에서 이 국제 공조를 아예 끊어 버린 게 지금 드러난 거 아닙니까? 아 이거 조금 그런데요. 자 시사인 김동인 기자와 함께 오늘 뉴스”
2026.10.08MBC 라디오 시사
“자기가 장관으로 있을 때 바로 이런 일이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더 의심이 가는 거고”
2026.10.08MBC 라디오 시사
“여기 잘 보셔야 돼요. 사안의 경중을 볼 때라는 표현을 썼어요. 그러니까 경미한 사안이다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2026.10.08MBC 라디오 시사
“저는 이제 이거 한동훈 딸하고 조국 딸하고는 다르다고 봐요. 조국 딸은 제대로 시험을 봐 가지고 들어간 게 없어요. 전부 특내 특내 한동훈 천재입니다. 그 점수 보면 제가 그냥 편드는 게”
2026.10.08박재홍의 한판승부
“주장이거든요. 무혐의가 나온 거 아니에요. 음. 그 그럼 이제 검찰 없어졌으니까 다시 무슨 아 공소청은 수사권만 없고 뭐 중대범죄 수사처에서 할 겁니까? 뭐”
2026.10.08박재홍의 한판승부
“이제 뭐 세세하게 한동훈 의원이 이제 공격당할 것들에 대해서 얘기 나누는 것보다 이제 권력이 한동훈 의원을 이제 검증을 하고 공격을 하고 이제 핍박하는 구도로 바뀔 거 같아요. 이제 공수가 바뀔 거 같아.”
2026.10.08MBC 라디오 시사
“어디 방송 같은 데서 이제 뭐 농담으로 이 한동훈 의원은 보면 볼수록 약간 안 잘생긴 조국 같다 이런 얘기 많이 했었는데 이게 그냥 단순히 그럼 모멘텀이 아니라 뭐 이런 것까지 엮여지면은 좀 재밌어질 것 같다라고”
2026.10.08매일신문
“구성한다고 했잖아요. 근데 정봉주 전 의원은 좀 안 나서시면 안 돼요. 솔직히 저는 그 김남국 했던 거”
2026.10.08매일신문
“이건지 모르겠어요. 그 한동훈 의원 딸 수사 국제공조 요청을 검찰에서 자체적으로 중단을 했다라는 기사를 한겨레에서 단독으로 보도를 했는데 제 기사 내용을 그냥 있는 그대로 좀 읽어 드릴게요. 그래서 그 한동훈”
2026.10.08매일신문
“넘어갈게요. 그 짧게 하나만 좀 짚고 갈게요. 그 저희 방송 들어보기 전에 뭐속 속보가 아니라 단독이 하나 떠 가지고 한겨레에서 기사를 썼는데 그 제가 뭔가 민주당에서 한동훈 의원 관련된”
2026.10.08매일신문
“근데 검찰은 여기서 이제 사안을 이렇게 설명을 했다고 해요. 형사법 공조 절차가 복잡하고 오래 걸리는데 비해서 경찰이 요청한 자료가 실체 규명에 꼭 필요한지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기에는”
2026.10.08MBC 라디오 시사
“그래서 제가 한번 확인을 해 봤더니 서울 중앙지검이 경찰로부터 공조 요청을 받고 나서 11일간 쥐고 있다가 경찰에게 반려를 해 버립니다. 세상 경유를 담당하는 지방 검찰청이 왜”
2026.10.08스픽스
“저는 그때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세 매체에서 냈었던 기사들을 다 모으면 한동훈 씨는 바로 구속되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 정도였어요. 그때 사실은 기자들이 굉장히 제일”
2026.10.08시사IN(시사인)
“하고 있는 내용이고요. 특히나 이제 한동훈과 관련된 내용은 한동훈 장관이 직접적으로 고소를 해서 재판이 진행됐고 아 실질적으로 핵심적인 팩트가 아닌 다른 일부 팩트를 가지고 계속 그 고소고발을 유지하고 있는”
2026.10.08시사IN(시사인)
“네. 뷰 이후에 나온 보도여 가지고 하 기자가 미처 못 읽고 왔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 한동훈 딸 수사 국제공조요청 검찰서 자체 중단이라고 하는 단독보도인데요. 임철 기자님이 쓰셨습니다. 이제 경찰에서 한동훈 딸”
2026.10.08시사IN(시사인)
“일단 지금 한겨레의 기사 중심으로 박균택 의원의 이제 국감 자료의 내용 중심으로 보자면 어 한동훈 의원 딸 그 허위스펙 관련해서 경찰 수사가 진행이 되고 검찰로 넘겨진 이후에 검찰에서 법무부 송부되는 내용이 누락됐다.”
2026.10.08한겨레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