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방미 논란
미국의 비자 거부는 이재명 정부 전체에 대한 불신의 표시라고 분석 국정원 입장문 근거로 한동훈 주장과 보도를 비판 국정원장의 미국 NGA 방문 거부를 국제적 신뢰 하락으로 해석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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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게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내용이다. 그랬으면은 어제 국정 감사할 때 또 그저께 외교부 국정 감사할 때 국민의 다른 의원들도 이 문제를 강하게 제기했겠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왜냐면”
2026.10.08백운기의 정어리TV
“밝혀졌습니까? 그 사실 이제 이번에 국정 감사할 때 한동훈 의원이 이제 집중적으로 제기했던 이슈 중에 하나가 국정원장 이종석 국정원장이 미국에 가려고 했는데 미국에서 비자를 안 줘서 못 갔다. 안 준 이유는 뭐뭐”
2026.10.08백운기의 정어리TV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경찰이 하팅의 무혐의 불송치하면서 그래도 국제 그 형사 사법 공조 요청을 검찰에 했는데 그거를 뭉갠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 발 더 그 딸의 그 논문의 허위 스펙을 조사하지 못했는데”
2026.10.08뉴스토마토
“거예요? 그럼 뭐 어쩌자는 거예요, 도대체? 그니까 저는 이런 부분이 대한민국”
2026.10.08뉴스토마토
“반미이기 때문에 입국을 거부했다라고 하는 투로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은 그것이 우리나라가 문제라는 거예요. 아니면 성향 분석한 미국이 문제라고”
2026.10.08뉴스토마토
“거 같아요. 그렇죠. 벌써 삼관왕이에요. 첫 번째로는 그때 어 법무 장관 청문회 때 수사 보고서 유출. 이것 때문에 지금 검찰 내부에서 이제는 검찰 아니고 이제 공소청 그리고 중수청”
2026.10.08뉴스토마토
“거예요. 근데 사실은 이런 보도 이런 대응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근데 왜 이런 보도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내 가지고 굳이 우리 이 국정원이”
2026.10.08뉴스토마토
“했고 그다음에 법적 뭐 이 조치도 취하겠다라고까지 했고 그다음에 무슨 쿠팡을 조사한 국정원 요원들을 입국제한 명단에 올렸다. 이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명확하게 밝힌”
2026.10.08뉴스토마토
“한마디로 말해서 나라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해서든지 그냥 노이즈 마케팅이든지 뭐 좀 시끄럽게 해 가지고 내 이름 알리는 거 이것만 생각하는 거죠. 제 눈에는 이제 그렇게 보였습니다. 예.”
2026.10.08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런데도 이제 자꾸 문제를 삼아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어 긁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오늘 국정원이 악의적 허위 왜곡 보도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포함한 필요한 수단을 검토해서 강력히 대응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렇게”
2026.10.08백운기의 정어리TV
“표명했지요. 이건 그야말로 노골적이고 고의적으로 한미동맹을 훼손시키려고 하는 그런 의도다. 이렇게 볼 수”
2026.10.08백운기의 정어리TV
“네. 그 국정원 관련된 것도요. 저는 이거 사실 지금 제 옆에 계시는 박민영 대변인이 참 이 부분은 너무 잘 알 것 같아. 면글하이 전히 미국에서 받아들이는 다릅니다. 그니까 얼마 전에 이종석”
2026.10.08이영풍TV
“그렇습니다. 예. 네. 그러니까 지금 어 미국이 결국에는 한국을 끊어내는 그래서 한국을 상대할 때 급을 낮추는 어떻게 보면 중국이 이런 것들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걸 잘했는데 이제 미국이 그대로 한국한테 하는 거”
2026.10.08펜앤마이크TV
“또 정보 기관에서 불참하고 대한민국 정보 기관 요원들 비자를 안 준다. 명백한 비토의 의사다. 이렇게 봐야 되고요. 그리고 우리가 대학 졸업한 아이들이 일반 기업에 취직하려고 해도 조건이”
2026.10.08펜앤마이크TV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는 게 효과적인지를 사실은 토의한다고 되어 있지만 사실은 미국이 시혜를 베푸는 거죠. 얘들아 요렇게 요렇게 대응하면 돼. 정보 공유하는 자리에 대한민국을 뺐다는 거죠. 그거는 대한민국이”
2026.10.08펜앤마이크TV
“포함한 반미 진영에서 지금 전 세계 서버라는 서버는 다 해킹을 하고 못된 짓을 하고 있는데 그러한 북중러의 해킹을”
2026.10.08펜앤마이크TV
“동맹의 불신임이죠. 어 지금 어 북중러를”
2026.10.08펜앤마이크TV
“있다는 거죠. 이거는 단지 한국 정부의 특정한 기관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 전에 아마 어 또 장관급 저 뭐 공정거래위원장인가요? 그분도 아마 주변 아마 안 나왔을 거예요. 아마 그러면”
2026.10.08펜앤마이크TV
“정관께서 끼친 피해와 그것을 좀 생각해서 좀 자중했으면 좋겠고 지금 이 정부도 이제 결단을 내려야 되는 것이 아니냐. 지금 국정원장이 비자가 안 나온다 그러면 정보 기관의 수장으로서 뭐 명을 다 했다고 밖에는 볼 수”
2026.10.08펜앤마이크TV
“어쨌든 그거 같아요. 그 이종석 국정원장의 미국 방문 그 부분은 기사를 또 찾아보니까 어 북한의 감시 기관이 하나 있는데 거기를 방문하고 싶어 했는데”
2026.10.08KBC 뉴스
“얘기를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도대체 어떤 위치에서 가지고 지금 이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2026.10.08뉴스토마토
“차서 보도를 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양쪽에 입장이 다 있고 그다음에 어떤 협력적 관계에서 이 이야기들이 오고 가는지를 본인이 정확하게 확인한 거 아니라면 이런 보도가 나가서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국정원도 입장문을”
2026.10.08뉴스토마토
“장관 방미 문제라든지 또 무슨 뭐 비자 문제라든지 얘기하는 거 우리 정부나 국정원이 사실 관계를 명명백백하게 대외적으로 밝힐 수가 없는 거거든요. 예.”
2026.10.08백운기의 정어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