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현장 방문
대표로서 현장에서 지지자들과 함께한 사실 시위 현장에서 문을 막는 사람이 있으면 강제로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힘 장동혁 대표가 시위대에 동조하며 현장을 장악했다고 비판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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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좀 잘 지켜 달라는 말씀.”
2026.08.12펜앤마이크TV
“아 저녁에 혹시 가는 거 아닌가? 기다려.”
2026.06.24MBC 라디오 시사
“예.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뭔가 바뀌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모자가 바뀌었고요.”
2026.06.21펜앤마이크TV
“아니 중제를 하러 갔으면 중제를 하든가 경찰을 내쫓았더라고요. 그래서”
2026.06.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 노력을 위해서 장동혁 저 국민의힘 대표는 현장에 갔다고 봐요. 저는 거기에서 여러 가지 대안을 만들어서 집회에 참가자 한 분들을 설득하고자 했었던 것 그 노력까지는 굉장히 높이 평가합니다.”
2026.06.17MBN News
“아, 장동혁 대표 지금 저 스피커들고 뭐라고 했어요? 본인이 한 명의 뭐 시민이 있으니까 더 이상 뭐 진압을 하지 않고 뭐 진행을 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아니 본인이 무슨 권난이 있는데요?”
2026.06.17MBN News
“국민의 장동혁 대표하고 국회의원들가 가지고 저렇게 그 시위대에 잘못된 부분에 있어서는 설득을 해야 되는데 오히려 부추이고 있지 않습니까?”
2026.06.17MBN News
“근데 결국 이제 마지막 한 분의 어떤 그런 좀 의사 때문에 어제 좀 중제가 잘 안 됐는데 저는 그 한 분의 의사가 어제 올림픽 공원에 모인 많은 시민분들의 의견을 다 대변하는 것이냐 이런 관점에서 보면 전 그렇지 않을 거라고 보고 너무 이렇게 지나치게 극단적으로 흐르면서”
2026.06.17MBN News
“그런데 저는 단 한 분이라도 저 문을 막고 계신다면 결제로이 일을 진행할 의사가 없습니다.”
2026.06.17MBN News
“장로 대표 되게 억울하시겠어요. 그동안 거의 매일이 올공이라고 해서 올림픽 공원 어 집회에 참여하시고 모자 쓰고 마스크 쓰시고 그래서 가서 또 부정 선거, 재선거 피켓까지 드셨던 그 공이 오늘 한 순간에 다 날아간게 아닌가?”
2026.06.17YTN 라디오
“어, 그러니까 사실은 오늘 오전에 경찰적에서 조금 간경하게 진입을 시도하는 분위기였는데 그 분위기를 감지하고 장동혁 대표를 위시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대거가 가지고 이제 나름의 중제라고 할까요?”
2026.06.17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