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받은 링크의 판입니다(2026.10.01). 이후 갱신본이 있습니다.최신 판 보기 →
대통령실2026-W39 · 3일 기준
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
지뢰 폭발로 우리 군인 세 명이 부상을 당했고, 그중 두 명은 발목 절단 등 중상을 입었다. 책임 소재는 북한 매설, 대통령 보고 체계, 국방부·군 지휘부로 갈리며 5명 중 북한과 대통령 쪽이 각각 2명이다.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우리 군이 사망·중상을 입었으니 피해의 근원은 북한이다. 안보 구멍이 뚫린 상황인데 비서실장이 대통령에게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고, 출국 전 보고도 부실했다. 국방부가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소상히 밝혀져야 한다는 책임이 국방부에 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지뢰 매설로 매우 강력하게 의심되는 지뢰 폭발 참사로 인해서 우리 군인 세 명이 부상을 당했죠. 그중에 두 명은 뭐 발목 절단 등의 대단히 중상입니다. 자, 이런 상황인데 2015년에 그 북한군의 목함지뢰로”
“있거든요.이 정문 감각이 마무리만 할게요. 네저식장 말이 안 되는게 이런일 벌어졌으면은 비서실장이 가서 대통령님 이거 지금 사이 심각합니다. 우리 안보가 완전히 구멍이 뚫렸어요. 가뜩이 안규백”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