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대표 거취
양당 지도부 모두 교체 압박을 받는 상황 분석 여야 대표 모두 거취 위기에 처한 독특한 상황 언급 정청래 대표의 사퇴는 불필요하나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은 있다고 판단
패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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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 집권 여당은 국민들께 두 가지 모습을 보여 줘야 돼요. 지금 방금 전에 김성환 평론가가 말씀하신 것처럼 유능함을 좀 보여 줘야 돼요. 그리고 두 번째는 안정감을 보여 줘야 돼요. 그런데 지금 우리 당이 요번 지선을 치르고 그 치르는 과정 또는 치르고 나서 지금 현재까지 한 2주일 정도 지나면서 보여준 모습은 당연히 유능해 보이지도 않고 안정감 있어 보이지도 않는다.”
2026.06.17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