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김민석 반등2026-W39 · 3일 기준
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김민석 대표 등 인사 논란에 강훈식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하는 등 청와대 인사 실패가 쟁점이 됐다. 청와대 대응을 두고 6명 중 5명이 각기 다른 처방을 내놨고, 인사 재점검 쪽이 2명으로 가장 많다. 대통령이 인사 실패를 인정한 만큼 인사 라인을 점검하고 교체해야 중도층 이탈을 막을 수 있다. 지지율을 단기 회복으로 몰아가면 안 되고, 득표율 아래로 떨어진 원인을 먼저 분석해야 한다. 논란이 이어지면 지지율 회복에 찬물을 끼얹으니 국민 눈높이에 맞는 인사를 숙고해야 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지지율 조급해 말고 원인 분석 외 1갈래중립 1명인사 라인 점검·교체 필요 · 2명 비판
“예. 그다음에 세 번째는 이제 제가 얘기하 지지율은 단기적으로 회복은 실제로 어렵습니다. 다만 이자로 떨어 누구의 저주 저주처럼 누구들의 저주처럼 이자로 빨리 떨어지게 하는 거는 안 될 거고요. 그런데 이제 어”
“중요한 건 이 인사 라인의 점검과 교체는 필요합니다. 특히 이제 이러다 보니까 대통령의 지지율에 중도 수도권 청년 호남 40대 화이트 칼라까지 영향을 주거든요. 민감할 수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힘들 수도”
“또다시 논란에 논란이 계속된다면 지금 뭐 지지율 좀 회복하려고 하는 것에 좀 찬물을 끼 끼얹을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좀 이 청와대가 좀 심사 숙고해서 국민들이 보기에도 아 저 사람이면 정말 잘하겠구나 하는 그런”
“일단 그 대통령 선거 때 받았던 지지율 그 어떻게 보면 득표율보다 내려간 거는 사실이고 그러면 그거에 대한 원인 분석을 제대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최 그 60%까지 올라갔던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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