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시위
경찰의 공권력 행사 부재와 정치적 눈치를 비판 경찰의 기강 해이 및 부적절한 대응을 비판 경찰의 미온적 대응을 비판하고 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비난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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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환전 대표야말로 전직 법무부장관과 전직 국무총리, 전직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정말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직역을 대통령을 빼곤 다 하신 분 아닙니까?”
2026.07.02MBN News
“그러니까 지금이 상황이 뭔가 대화가 필요합니다.”
2026.07.02MBN News
“중요한 포인트 뭐냐면 저 안에 혹시 텅빈 거 아니야라는 얘기가 있었어요.”
2026.07.02MBN News
“이런 지점들이 다 국가 공권력이 공무집행을 하는 과정입니다.”
2026.07.02MBN News
“그니까 저는 저 절차를 정확히 모르는데요. 저 장면만 보면 진짜 선관위가 답답합니다.”
2026.07.02MBN News
“현장을 확인하고요. 저거를 끊으려고 그러면 일단 선관위에 판단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2026.07.02MBN News
“여당이 야당되고 야당이 여당되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저희 야당할 때도 김태우 안보실 차장이라든지 김용현 장관이라든지 5만 방 태도와 모수가 말 많았거든요.”
2026.06.19신용산객잔
“저 부분도 경무관이요. 저도 이제 행안이를 많이 해 봤는데 경무관이 경찰에서 높은 거 같지만 행안이나 이런 데서 하면 부장급은 사실 보좌님들이나 의원실에 와서”
2026.06.19신용산객잔
“현행범이란 말이에요. 너무 현행범이야. 그냥 영장호씨 체포하면 돼.”
2026.06.19신용산객잔
“예를 들어서 저거잖아. 내가 우리 집 들어가려고 하는데 우리 집에서 외계인 봤다고 떴던 사람들이 눈앞 가루고 못 들어가게 하는 거야.”
2026.06.19신용산객잔
“공권력 집행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제까지는 당장 뭐 진압하고 뭐 체포하고 이런 것들은 어려웠겠지만 이런 정도의 그 설득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 저 여성분이 협조하지 않는다면 이제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026.06.17MBN News
“장동혁 대표가 저기서 말리고 있지 않았습니까?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고요. 민주당에서 정청래 대표 어디서 뭐 하고 있습니까? 친명이다, 친청이다.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저 현장을 갖다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민주당 지도부에서 저는 과연 했냐라는 문제 제기를 하고 싶고요.”
2026.06.17MBN News
“어떤 분노를정치 세력화시키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하지 말고 국민의 힘 안에서도 지금 장동혁 대표의 저런 행동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 분들이 많잖아요.”
2026.06.17MBN News
“선수들이 자기의 장비를 없이 지금 국제대에 나갔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국민의 힘이 장욱 대표가 현장에 가서 목소리들을만큼 들었잖아요. 그러면 국회로 들어와서 여당과 다른 야당들과 머리를 맞대고이 부분에 있어서 해결할 것을 법으로 완성을 시켜야 될 거 아니에요.”
2026.06.17MBN News
“참정권을 침해받았으면 거기에 대해서 시위하고 항의할 수 있는 겁니다. 얼마든지. 하지만 다른 사람의 생존권을 그런다고 해서 취매하면 안 되는 거예요.”
2026.06.17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