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통합
보수 대통합은 비현실적, 한동훈이 걸림돌이라고 비판 보수 분열 문제를 지적하며 통합 필요성 동의 보수 분열의 원인과 통합을 위한 리더십 필요성 강조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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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이 불가하고 저는 창건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보수 창건이 필요한 이유가 한지붕 여섯 가족이에요. 친장동혁, 중진의원들, 친한동훈, 친오세훈, 친유승민 그리고 바깥에 개혁신당, 이준석 전 대표까지”
2026.09.03KBC 뉴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지금으로서 얘기하는 거는시기 상조 부분이 분명히 있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2026.08.11동아일보
“저는 그렇게까진 안 보여요. 왜냐면 다섯 개 이상 같이 가야지만 이거를 그래야지 손을 잡지. 안 그러면 권력이 권력은 자신의 의지를 자신의 이상을 펼치기 위한 수단이에요. 근데 권력 자체가 목적이 되면 안 돼요. 그래서 서로 다른 생각을 완전히 가지고 있는데 하나 갔다고 같이 가면 됩니까? 저는 그건 아니라고 보지만 어쨌거나 부정선거 음모론 그리고 윤어 개인 반대 이거에 대해서 공통점이 있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2026.08.11동아일보
“민주당이 또 총선 다 가져가고 그러면 우리가 나중에 대통령을 가져가도 계속 또 탄핵하고 그래가지고 아무것도 못 하게 할 거야라는 생각을 가지면 너네 진짜 합쳐라라고 밑에서부터 쭉 올라오는 그 분위기에 의해서 되면은 그거는 진정한 통합이고 진정으로 같이 갈 수 있는 빅텐트가 쳐지는 겁니다. 근데 지금이 정치인들 앞장서서 우리의 이익만으로서야 우리 같이 가자라고 손 잡고 가는 거 저는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첫 번째 보이고요.”
2026.08.11동아일보
“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류변화 지금 현재 어떤 그 저변의 어떤 상황을 봤을 때는 8월에 대대적인 지각 변동이 있기는 어렵다고 봐요.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 뭐 합 합당은 차치하고 이제 연대 정도는”
2026.08.11동아일보
“정치는 대의 명분 가지고 하잖아요. 대의 명분이 같다면 얼마든지 어깨를 맞대고 같이 일할 수 있는 거예요.”
2026.08.11동아일보
“실제로이 연대라고 할 때는 더 중요한 건지지 세력이 연대예요. 표 어디서 나옵니까?”
2026.08.11동아일보
“우리가 2028년 성공하고 2030년”
2026.07.23정치시그널
“그러면 이제 이거를 지금 뭐 이게 뭐 한 숨 쉬고 있을 때는 아닌 거 같고. 네. 어떻게든지 다시 단일대오를 만들어서이 힘을 그 모으려면 뭐 뭘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2026.06.17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