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한 사건
공직 경력과 개명 사실, 공천 과정의 한계를 설명 개혁신당 정의현 후보의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 난다고 언급 개혁신당의 검증 실패와 부실 시스템 비판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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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라고 하는 사람이 그동안 쌓여왔던 서사가 이런 식으로 정말 유치한 짜천 짜친 정말 이런 걸로 무너뜨리는 계기를 만들진 않았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026.07.11박성태의 뉴스쇼
“저희 정당에서 만약에 알았다라고 하는 그 가정이 됐을 때 저희가 알면 기자도 알고 경찰도 알고 세상이 아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알았다면 먼저 선자적인 조치를 당연히 했을 거고요.”
2026.07.11박성태의 뉴스쇼
“그니까 굉장히 주목을 받고 싶어 했겠죠.”
2026.07.09YTN 라디오
“아 그니까 저희가 이제 특히 뭐 정당이 큰 정당이 아니고 그다음에 정의한 후보가 국회의원 기서관도 했고”
2026.07.09YTN 라디오
“그 난 그 정해할 수 없는 행동을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2026.07.09YTN 라디오
“범죄자를 교감으로 승진시켜 줘요. 아, 전형적이다.”
2026.06.24최경영TV
“저는이 정의한 후보의 인생을 딱 보면 그냥 시작부터 끝까지 그냥 아빠의 후광으로만 해 왔구나.”
2026.06.23매일신문
“저는 이제 정현 씨를 믿었거든요. 제가이 친구랑 방송도 많이 해보고 해서 되게 바른 사람이에요.”
2026.06.23매일신문
“이 부분은 그래서 저는 명확하게 개혁신당에서 사과를 하긴 했지만 뭐 그냥 넘어갈 사안은 아니다.”
2026.06.23매일신문
“지금 정의한 후보의 뭐 선거 결과 이런 거를 떠나서요. 지금 정치판에 아주 어두운 부분이 이번에 좀 밝혀진 거 같아 가지고 그게 좀 안타깝습니다.”
2026.06.23매일신문
“그러니까 멀쩡히 그 선거 운동하고 그 더운데 나가서 한 분이라도 더 만나려고 했던 사람들의 노력이 그냥 다 무너져 버렸어.”
2026.06.23매일신문
“저는이 정의한 후보의 인생을 딱 보면 그냥 시작부터 끝까지 그냥 아빠의 후강으로만 해 왔구나.”
2026.06.23매일신문
“그래서 이쯤 되면 이제 개혁신당 멤버들이 상당한 자격감을 느낄 수 있을 만한 시점이 됐고”
2026.06.23매일신문
“이게 그래서 제가 민주당을 나와서 개혁신당을 들어가면서 민주당에 있던 인사들이 그랬어요.”
2026.06.23매일신문
“네.이 부분은 그래서 저는 명확하게 개혁 신당에서 사과를 하긴 했지만 뭐 그냥 넘어갈 사안은 아니다.”
2026.06.23매일신문
“자작이었다고 하니 정말 너무 부끄럽지 않습 이런 사람이 개혁신당의 부산시장 후보가 될 수 있었냐 이준석이 사과하긴 했지만이 사람이 영입되고 사실 후보로 가는 과정에서 얼마나 제대로 검증됐는지 개혁신당에 그런 뭔가 출마할 사람이 없어 갖고 전국적으로 온라인으로 모집해 갖고 뭐 150만 원인가 그 정도면 다 출마시켜 줬잖아요. 이런 허술한 시스템이 정말 엉뚱한 사람들이 정말 공직 선거에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쉽게 열어준 거여서 이거야말로 개혁신당에 정말 부끄러운 모습이라고 비할 수”
2026.06.18뉴스토마토
“저는 너무 그래서 분노스러운게 사실 부산이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약간 이재명 대통령의 그 피습”
2026.06.18뉴스토마토
“예. 마지막으로 요것도 좀 그 개혁신당에 부산시장 후보로 나왔었던 정의한 후보. 어, 그 선거 당시에 음료수태로 받아서 뇌진탕 받았다면 이런 소견을 받았었는데.”
2026.06.18뉴스토마토
“예. 뭐 사실은 개인적으로는 배징감도 굉장히 셉니다만 뭐 그런 걸 얘기할 게는 아니고 일단은 뭐 죄송하고 후속 조치 최선을 다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2026.06.18여의도너머
“우리가 보통 이제 후보자들을 걸러낼 때 가장 보는 것들이 이제 뭐 전과나 이런 것들도 있지만 직전 경력을 좀 우선시에서 봅니다. 근데 이제 직전 경력이 정현한 후보는 훌륭한 경력을 가지고 있었어요. 젊은 나이에 국무총리 사무관도 국무총리실에서 사무관도 했고 그다음에 국회에서 선임비서관도 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는 경력상으로이 친구가 문제가 있을 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 했고”
2026.06.18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