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있다라고. 자, 제가 그래서 확실히 짚고 싶은 거는 없는 의혹을 제기한게 아니라는 거예요. 불필요한 정쟁을 양산한게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려는 건데 다른 말씀을 하셔 갖고 제가 다시 한번 짚습니다. 분명히”
“아니. 네. 아니 한동훈 씨는 제가 늘 말씀드리잖아요. 한동훈 씨. 그 우리가 상황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내느냐를 볼 게 아니라 이 사람은 어떤 동기를 가지고 살아가는가를 봐야 되는데 한동훈 씨는 본인 주목 받는게”
“어, 저는 뭐 잘한 지점도 있고 좀 우려스러운 지점도 있고 그래요. 근데 뭐 잘한 지점은 어, 이 사건에 대해서 조금 더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그런 뭐 정말 온 이제 이슈가 됐잖아요.”
“네. 요거를 확실하게 이제 불을 확 붙여 버린 거는 역시 한동훈 의원인 거잖아요. 근데 한동훈 의원이 뭐 이거 가지고 사실 이 불행을 가지고 장사를 한 거거든요. 이 군인들이 지금 발목이 그렇게 절단돼”
“굉장히 자극적인 방식으로 한동훈 의원이 제기하고 있는데 이러면 산으로 가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렇게 대응할 일이 아니고 저는 여전히 이제 말하자면 북한과 관련된 부분들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정치적 공격에 소재가”
“아 여기 진짜 씨 정말 어지러질 아 저는 그리고 한동훈 의원이 그 기사가 잘 안 나오니까 이제 추석 언저리를 이용해서 완전히 어그로 제대로 끌고 있는데 아까 제가 인트로 때 했던 말 있죠 이거 이제 세 명이”
“한동훈 의원은 이제 또 동화줄에 하나 내려온 거죠. 하나의 슈스 스탠딩 쇼가 끝났잖아요. 저 스탠드업 코미디 하는데 김승원 인천권이 끝났기 때문에 그다음 건으로 이제이 페이지로 옮겨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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