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발언 논란2026-W40 · 3일 기준
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
진성준 국방위원장이 북한 지뢰 매설을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 적절하냐를 두고 7명 중 6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1명만 가능성 검토 차원이라며 달랐다. 국방위원장이 북한 소행이 확인된 상황에서 방어용일 수 있다고 말하는 건 직무를 벗어난 처사다. 이념이 인생인 인물이라 북한을 두둔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는다는 점도 문제로 꼽혔다. 다만 MDL을 넘어 지뢰를 매설한 것 자체가 정전협정 위반이라 방어적 목적이라는 해석은 무리다. 한편 북한의 의도가 확인되지 않은 만큼 여러 가능성을 따져보자는 취지였다는 반론도 있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적절, 가능성 검토 차원이다부적절, 국방위원장으로서 무책임하다 외 1갈래 · 6명 비판
“아마 이제 공식 명백하게 매설지에다 MDA를 넘었다.이 북한의 사실상 목적까지는 사실은 이제 아까누 누구죠? 그 진성준 위원의 얘기는 사실은 뭐 그게 북한을 실드칠다 이런 차원이 아니라 이제 이런 부분을”
“아니 대한민 저는 제 귀를 의심했는데요. 대한민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어떻게 저런 말씀을 하실 수 있죠? 실제로 우리쪽 군사분계 상황을 넘어와서 우리 쪽에 심은 거예요. 그런데 그게 방어적인 목적이라고요?”
“진성준 발언은 정말 문제가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게 모든 가능성을 보고 북이 정말로 뭔가 MDA를 국경 요새화하는 과정에서 그랬을 수도 있다. 뭐 그런 가능성이 있을 수 있죠. 근데 이걸 국회 국방위원장이”
“참 갑갑하네요. 네. 지금 언제까지 윤석열 탓을 할 거예요? 곰탕이에요라는 얘기까지 지금 나왔어요. 근데 말씀 중에 그런 얘기가 나왔죠. 지금 국방위원장이죠. 국회 국방위원장 진성준 의원이 방송에서 무슨”
부적절, 국방위원장으로서 무책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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