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출마
민주당 전당대회가 먹고사는 문제가 아닌 검찰 개혁에 집중하는 것에 유감 표명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차별화를 통해 대선 주자로 자리매김하려 한다고 분석 정청래 대표 주변 인사들의 출전 준비 상황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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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끝까지 이재명한테들을 받겠다 이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지금 사실 참으라 하지 않으면이 전당대에서 살아나기 힘들다라고 보는 거 같습니다.”
2026.07.16매일신문
“전당 대회에서이 다뤄지는 주제라고 하는게 국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라든지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 계속해서 보완수사권이나 본인들 정치적 안위와 영달에 대해서만 다루니까 좀 매우 유감스럽고”
2026.07.16매일신문
“과거로부터 온 유산의 적자가 누구냐? 누가 그 유산을 받을 자격이 있느냐. 네.이 이걸 강조하는 건데 그래 그렇게 이제 전당대회가 진행되면 굉장히 퇴행적일 수밖에 없고요.”
2026.06.29박성태의 뉴스쇼
“어 사실상 다 지금 그렇게 보고 있죠. 예 도전으로 사실상 보고 있는 거고 이제 그거 관련해서 계속 이제 뭐 당부에서 설항 설레가 있는 건데 이제 뭐 본격적으로 다들 출마선언을 하시면 그때부터 이제 뭔가 불붙 불붙을 것 같습니다.”
2026.06.24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