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찬식 교체
청와대 민정수석 한찬식 교체를 둘러싼 평론가 발언을 종합하면, 진보와 보수 진영 간 평가가 엇갈리고 중도에서는 배경 분석에 주력한 양상입니다. 진보 진영의 서용주는 대통령의 국정 분위기 전환 및 인사 철학 유지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김수민은 경제라인 유지가 지지율 하락을 경제 탓으로 보지 않는 대통령의 판단임을 지적했습니다. 채윤경은 한찬식이 친문·친노 진영에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했으며, 임세은은 검찰 시스템을 잘 아는 사람이 개혁을 완성할 수 있다며 긍정 평가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의 강수영과 정광재는 각각 대통령의 이중 플레이 및 검찰 개혁 역행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중도 평론가 정영진은 이 인사를 대통령의 의지 표명으로 해석했고, 김동인은 검찰 출신 조합 구축에 주목하며 배경을 취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진영 간 차이에도 불구하고 경제라인 유지와 검찰 개혁 연속성이 주요 논점으로 부각되었습니다.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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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뭐 검찰 개혁에 있어서 보안수 사건을 뒷받침하인은 조금 아니라고 저는 볼 수밖에 없는 게”
2026.06.22MBC 라디오 시사
“그리고 어쨌든 인선 배경에 있어서 어떤이 검찰 출신을 지금이 조합을 통해서 구축했다라는 점에 조금 더 주목을 하면서 취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026.06.22MBC 라디오 시사
“근데 저는 좀 이걸 이해했으면 좋겠어요.”
2026.06.22MBC 라디오 시사
“대통령이 지방 선거 이후에 이제 국정의 좀 그 공기를 좀 바꾸기 위한 인사는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본인이 인사 철학을 그대로 고수하겠다는 인사가 하고요.”
2026.06.22MBC 라디오 시사
“검찰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이 시스템을 또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또 이걸 완성을 할 수가 있다고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고”
2026.06.22MBC 라디오 시사
“사실 제가 느끼기로는 그래서 저는 어떻게 느끼냐면 아까 서도에 말씀드렸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이거 이중 플레이 하는 거 아닌가 본인은 원수 싸우듯이 하지 말라고 해놓고이 인사로 하는 던지는 메시지는 까불지 마요. 나는 내 원하는 대로 내 스타일대로 갈 거야.라고 강대강으로 지금 맛붙으려고 하시는 거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는 지금 이미 딴지 일보나이 어떤 친문성향, 친노성향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그런 게시판에 가보면 어떤 얘기가 벌써 떠도냐면”
2026.06.22장르만 여의도
“최병열 전 한나라당 대표의 사위다. 근데 이제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는 노무현전 대통령의 탄핵을 아주 주도적으로 이끌었던 사람이다.뭐”
2026.06.22장르만 여의도
“그런 의미에서 지금 여건 내에서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는 인사가 한찬식 민정수석이다.”
2026.06.22KBS 1라디오
“네. 한찬식 민정수석 지명은 구친문계 입장에서는 도발인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거예요.”
2026.06.22KBS 1라디오
“경제라인을 고소한 부분이 가장 눈에 띄는데이 이재명 대통령이나 청와대의 생각은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경제 때문이 아니야라는 생각이 있는 거 같아요.”
2026.06.22KBS 1라디오
“일단 청와대 어제이기 참모짐 발표했는데요. 우선 일단 가장 눈에 뛰는 건 일단 경제라인 핵심 참모들이 직을 지켰다는 점입니다.”
2026.06.22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