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영장
이만희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각 분야 평론가들은 주로 사실 전달과 신중한 관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보수 평론가 김기욱은 관련 의혹을 질문하며 이슈를 제기했고, 같은 보수 진영의 신주호는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중도 성향의 민지숙과 민웅기는 각각 구속 소식과 혐의 내용을 전달했으며, 임재 변호사는 피의자가 95세 고령임에도 증거 인멸 우려로 영장이 발부된 점을 설명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평론가들은 진영과 무관하게 이만희 구속 자체에 대해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수사 결과를 주시해야 한다는 데 일치된 의견을 보였습니다.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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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이건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아직 그 수사가 뭐 진행 중이고 재판 결과가 나온게 아니기 때문에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이 신천지가 아무리 국민의힘에 들어와서 활개 친다고 한들 그 결과가 그렇게 크게 달라졌을까라는 전 생각은 합니다.”
2026.06.25여의도너머
“자, 아, 이만희 교주 얘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밤에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구속이 됐죠. 예. 예. 21년부터 24년까지 아 국힘 대선과 총선 등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들을 국힘의 집단으로 가입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6.06.25여의도너머
“물론 구속령 실질 심사에서요. 구속의 어떤 나이 제한을 딱 두고 검토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95세 상당히 고령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는요. 구속령이 발부되지 않을 가능성도 점춰졌었거든요.”
2026.06.25MBN News
“글쎄 뭐 판결을 예단해서 제가 말씀드리기 어렵겠죠. 그런데 이렇게 형량이라는게 어 법전에는 나와 있다고 하더라도 양형 기준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2026.06.22MBN News
“종합적으로 좀 판단을 법원이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뭐 어 이만희 회장의 건강 상태 그리고이 사건의 중대성 또 뭐 도주의 우려 뭐 이런 부분들을 놓고 영장 실질 심사를 좀 하지 않겠습니까?”
2026.06.22MBN News
“정당의 선거만 되면 본인들의 그 조정할 수 있는 그 신도들을 가지고 장사를하는 거잖아요. 그럼 정치권이 오염이 되고 그러면 정말로 정치권에 있어서 정당한 의사 결정을 해야 되는 당원들의 의사가 완전히 왜곡되는 민주주의의 훼손 같은 거예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은 통일교 플러스 신천지 하자. 당시 장동혁 대표는 신천지은 빼고 토일교만 하자 이거였어요. 그거는 분명히 좀 해셨으면 좋죠.”
2026.06.22MBC 라디오 시사
“예. 예. 정광교소장. 예. 어, 일단 그 5만 명 넘는 그 신자들이 국민의 힘에 가입했다라는 의혹을 사는 것만으로도 저는 국민의 힘에 굉장히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6.22MBC 라디오 시사
“사실 뭐 이제 뭐 수감이 되냐 안 되냐의 문제는 부차적인 문제 같고요. 이게 저는 이제 통일교나 신천지 같은 데를 종교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예. 어, 이런 유사 종교에 가까운 사람들이 정치권과 결탁이 돼서 본인들 세를 넓히려고 하는 것은 조금 더 법률적으로 단호하게 좀 단재를 해야 된다. 그래야 이제 종교 정치권에 등을 얻고 하는 이런 일탈들이 그런이 계속되지 않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네. 또 예를 들어 정광우 씨 같이 어 물론 이제 전통 기독교는 아닐 수도 있겠으나 또 종교의 힘을 입고 거기에서 이제 정치권에 또 뛰어들어서 본인이 이득을 취하는 것들 이런 것도 종교라는 어떤 보호막을 깨고 좀 법률적으로 단제하는 모습들을 저는이 사회가 보여줘야만 종교와 정치가 건 건강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저는 이런 부분들은 좀 늦었지만 아주 잘한 결과다 보고 있습니다.”
2026.06.22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