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를 유사종교로 보고 정치권 결탁에 법적 단제 필요
이만희 영장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정당의 선거만 되면 본인들의 그 조정할 수 있는 그 신도들을 가지고 장사를하는 거잖아요. 그럼 정치권이 오염이 되고 그러면 정말로 정치권에 있어서 정당한 의사 결정을 해야 되는 당원들의 의사가 완전히 왜곡되는 민주주의의 훼손 같은 거예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은 통일교 플러스 신천지 하자. 당시 장동혁 대표는 신천지은 빼고 토일교만 하자 이거였어요. 그거는 분명히 좀 해셨으면 좋죠.”
2026.06.22MBC 라디오 시사“사실 뭐 이제 뭐 수감이 되냐 안 되냐의 문제는 부차적인 문제 같고요. 이게 저는 이제 통일교나 신천지 같은 데를 종교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예. 어, 이런 유사 종교에 가까운 사람들이 정치권과 결탁이 돼서 본인들 세를 넓히려고 하는 것은 조금 더 법률적으로 단호하게 좀 단재를 해야 된다. 그래야 이제 종교 정치권에 등을 얻고 하는 이런 일탈들이 그런이 계속되지 않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네. 또 예를 들어 정광우 씨 같이 어 물론 이제 전통 기독교는 아닐 수도 있겠으나 또 종교의 힘을 입고 거기에서 이제 정치권에 또 뛰어들어서 본인이 이득을 취하는 것들 이런 것도 종교라는 어떤 보호막을 깨고 좀 법률적으로 단제하는 모습들을 저는이 사회가 보여줘야만 종교와 정치가 건 건강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저는 이런 부분들은 좀 늦었지만 아주 잘한 결과다 보고 있습니다.”
2026.06.22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