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폐기 의혹
선관위 투표용지 상자 폐기 의혹에 대해 법적 절차와 증거 소실 경위를 설명 김성열, 선관위의 투표용지 상자 폐기가 고의적 증거 인멸이라고 주장 개혁신당 주장 인용, 증거인멸 가능성 강조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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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거관리위원이라고 이제 그 위원회를 꾸려놨는데 이분들은 비상임에 진짜 사실은 판사 출신 판사 가 자기가 원해서도 아니고 그냥 내가 현직 판사라는 이유로 거기 이제 임명받고 근데 이제 거기서는 회 수당 많이 드리고 적당히 해외 출장 막 사모님 모시고 다니게 해주고 이러니까 사무 그 국 선관위 사무처에 있는 공무원들이 그냥 완전 자기 세상인 거예요.”
2026.06.24KBS 1라디오
“저희가 증거보전신청을 했어요. 그 관련한 뭐 투표함이나 투표용지나 뭐 이런 것들 다 해놨는데 그게 법원에서 이거 잘 보존해라 라고 했는데도 그 전화를 받고도 이걸 다 폐기하고 이거를 폐기를 하는 방법을 보니까 물에 뜨거운 물에 녹여서 이제 종이니까 용해시킨다고 하더라고요.”
2026.06.24KBS 1라디오
“예 그래서 저는 그때 나오자마자 이건 굉장히 심각한 문제고 이거는 고의성이 있으니 수사에 들어가야 된다.”
2026.06.23매일신문
“법원의 보령이 떨어지기도 전에 증거를 연구 임멸했다라고 하고 있.”
2026.06.23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