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안보 우려
국방·안보 우려 이슈에 대해 총 2명의 평론가가 부정적 톤으로 논평했습니다. 배종찬 평론가는 중도 입장에서 안규백 장관의 병적 기록 의혹을 언급하며 유승준 사례에 비유, 이를 안보 리스크로 지적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박상규 평론가는 안규백 장관이 추진 중인 후방 경비의 민간 사설 업체 위탁 방안을 비판하며 안보 약화를 우려했습니다. 두 평론가는 진영과 논점은 달랐지만, 안규백 장관의 행보가 국방 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점에서 일치된 부정적 시각을 보였습니다.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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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제가 그 군사분계선 일대 위성 사진을 그 최근 몇 달간 분석해 오고 있습니다. 안보담당 취재를 많이 했기 때문에 그 위성 사진을 보면 민간 위성 사진인데 우리 군사 분계선 밑으로 북한군이 남하를 하거나 우리”
2026.09.24채널A News
“장거리는 안 하면서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단거리 미사일을 저렇게 어 발사를 하는 의도, 의중 무슨 의미라고 볼 수 있을까요?”
2026.08.22매일신문
“상대방은 적이라 그러고 상대방은 준비한데 우리는 적이 아니고 우리는 손을 내민다라는 거는 군인들 입장에서 그러면 우리가 왜 북히고 있어?”
2026.08.08매일신문
“군인들은 대부분 당연히 주을 북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주적 개념이 흐릿한 장관에 대해서 상당히 비판을 합니다.”
2026.08.08매일신문
“어 설사 기존의 이런 방식으로 실탄을 휴대하는 정도로 경계를 했다 하는 것이 과연 문제가 없냐라고 생각한다면”
2026.08.05MBN News
“후반 경계 병력 15만 명을 외주 주겠다 외 어 용역 업치에 맞게 했다라는 국방 경계를 후반 경계를 어 15만 명을 외부에 맡기겠다라고 얘기도 엄찍중한 것들안보 결정했다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2026.07.14디지틀조선TV
“방위 출신이라서 그런가 도대체이 부대의이 외곽 근무을 민간 사설업체에 불화를 하자.”
2026.07.13펜앤마이크TV
“국방부가 지금 일산부대의 후반겸 경계 업무 뭐 민간 사설업체 업체에 위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것도 지금 알려졌잖아요.”
2026.07.13펜앤마이크TV
“그니까 이게 참 나쁜게 그 보수정부는 국방 개혁을 하겠다고 얘기를 했다가 네. 국방 이제 실제 정권을 잡으면 국방 개혁하기가 좀 부담스러우니까 다음 정권에서 하자면서 안 합니다. 음. 그다음에 진보 정부는 그걸 받아서 국방 개혁을 하려 그러면 안보 저해다라고 하고 이렇게 반대를 해서 사실상 국방 개혁이 너무 안 돼서 2007년도에 국방 개혁 법을 만들었습니다. 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20년이 지났는데도 국방 개혁이 전혀 진전이 안 되는 것이 이런 행태의 문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게 좀 너무 안타깝습니다.”
2026.07.13MBC 라디오 시사
“알겠어요. 그러니까 정치권은 좀 차라리 가만히 있어라. 이게 저는 어떤 예전에는 안보에는 여야가 없다 그랬었는데 지금 안보에만 여야가 있는 거 같아서”
2026.07.13MBC 라디오 시사
“진보 정부에서 어떤 국방 정청래, 국방 개혁을 추진할 때 가장 공격해 오는 것 중에 나빴던 점이 이렇게 사람을 그니까 그 정청래을 추진하고 정청래을 위반하고 정청래 동력을 없애기 위해서 사람을 공격하는 것이 굉장히 나쁜 행태로 보이는데”
2026.07.13MBC 라디오 시사
“에 지금이 문제는 그니까 단순히이 사고 자체 문제도 있지만 예비군 훈련에 대한 정부의 관심 부족 그리고 군의 미판 대응에 대한에 국민 여론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이제 풀이가 되는데요.”
2026.06.24MBC 라디오 시사
“그런 대우를 하면서 어떻게이 군인들한테 어 북한을 지금 경계하고 우리가 작전을 수행하고 이렇게 하자고 하는데 어느 군인이 지금 사기가 올라가겠습니까?”
2026.06.23펜앤마이크TV
“저 22년도 초반에 제 연설 하나 찾아보실래요? 저 여가부 폐지하고 국방부에다가 25조 넣으라고 했던 사람이거든요.”
2026.06.23펜앤마이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