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탄원서
박 검사의 감찰조사 및 징계 절차에 대해 우려와 지지 표명 검사들의 올바른 발언에 대한 탄압을 비판하며 응원 박상용 검사 SNS 글을 언급하며 검찰 내 정의로운 검사들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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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뭐 의도적으로 좀 도발을 하겠습니다. 묻고 더블로가 좋습니다. 묻고 뭐 열불로가라고 해야 되나요? 10억도 좋습니다. 예.”
2026.09.01펜앤마이크TV
“저는 대한민국에 대해서 대한민국 법에 대해서 저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뭐 묻고 더블로가 뭐 이런 말도 아죠. 예. 그게 뭐 희화화하면 안 되겠지만 지금 받아주시 받아 주시지 않으니까”
2026.09.01펜앤마이크TV
“진짜 부탁하고 싶다는 거 국민들 피해가 눈에 보이니까 저 말씀을 저 동의하시긴 해 100%”
2026.08.25펜앤마이크TV
“어 제가 좀 미약하지만 계속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그에 대해서는 또 수긍을 하시고 아 저렇게 하면 안 된다라고 단호하게 말씀해 주실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계속 그렇게 믿고”
2026.08.25펜앤마이크TV
“저는 어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우리나라에서 여러 가지 지금 뭐 개혁이라는 이름 하에 여러 정책들이 나오고 뭐 검찰에 대한게 사실 많이 나와서 저희도 굉장히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국민들께서는”
2026.07.14펜앤마이크TV
“그러니 다른 감찰 제가 어저께 조사받은 거요. 그거를 포함시켜서 그 형을 더 늘려가지고 아 이렇게 어쨌든간에 수사에 문제가 있지 않았느냐라고 해서 결국에는 국민들을 속여서 또 공소 취소나 또 이화영 석방 쪽으로 계속 밀고 가려는 그런 시도죠.”
2026.07.14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그 징계라는게 사실은 모두가 알고 계셨듯이 연어술 파티였잖아요. 연어술 파티로 인한 진술 조작.”
2026.07.14펜앤마이크TV
“예. 그게 계속 계속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 직무 정지가 3개월이 넘었는데요. 3개월 지금 째데예”
2026.07.14펜앤마이크TV
“사실 저도 전혀 모르고 갔어요. 예. 감찰 조사 전혀 모르고 갔고 내용 보니까 어 제가 그 국회 국민의 힘 주체 청문회에 참석한게 정시적 중립부의무 위반이다.”
2026.07.14펜앤마이크TV
“정의가 무너질 순 없다. 이런 글들을 검사들이 입을 모아서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2026.06.28펜앤마이크TV
“실제로 검사들이 압박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 박상현 검사도 SNS에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
2026.06.28펜앤마이크TV
“아유 너무 감사하죠. 제 뭐 사무 사무치게 감사하죠. 예 사무치게 감사하죠.”
2026.06.24시사저널 TV
“자, 그건 그렇고요. 오늘 제가 갑자기 봤는데 일종의 그 박상 박성현 검사를 응원하는 모임이라고 할까요?”
2026.06.24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