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입지
무소속 의원 징계 논의를 반헌법적·폭력적 조치라고 비판 여당 대표의 자격정지 발언을 부적절하고 비정치적이라고 비판 자격정지 1년은 지나치며 대의민주주의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비판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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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상으로는 지금 그니까 의원들에 대한 징계는 그니까 최종적으로 제명이지만 제명 이전에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으로 그니까 막말을 하거나 품미주를 위반했을 경우에는 출석 정지”
2026.09.11MBN News
“뉴욕 타임즈 인터뷰했다는 거를 빌미로 해 가지고 제명했거든요. 그러면서”
2026.09.11MBN News
“그리고 한동훈 의원이 혼자 못 하거든요. 그럼 그거 하려면 오세훈, 유승민, 이준석 최소한의 협조를 받아야 가능”
2026.07.01오마이TV
“근데 저는 이게 보수 재건이 아니라 한동훈 의원 전 보수의 재앙이라고 생각해요.”
2026.07.01오마이TV
“아, 근데 요거는 이제 저랑 뭐 한동훈 의원님은 뭐 같이 견줄 수 있는 그건게 아니고 이게 한동훈 의원 이미 대선 출마를 하셨던 분이잖아요. 그러니까 대선 출마는 당연한 거라고 봐야 되는 거죠.”
2026.06.28여의도너머
“음. 처음부터 선거가 쉽다고 생각을 안 했어요. 어. 지방 선거라는 지방 선거가 같이 치뤄지는 보궐 선거기 때문에 어 거대 양당에 지원을 받는 후보가 유리할 수밖에 없죠.”
2026.06.28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