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재명 비판
지금 논의의 초점은 유시민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을 둘러싼 여권 내 주도권 다툼과 그 비판의 성격 규정에 모아져 있으며, 발언자 대부분이 부정적 톤으로 유시민을 비판하는 쪽에 서 있다. 보수 진영의 이준우와 배종찬은 유시민의 발언을 이재명 정부에 대한 공격이자 킹메이커로서의 야심으로 분석했고, 진보 진영의 김종욱은 민주당 내부가 유시민과의 논쟁 자체에 갇히는 것을 경계하며 그의 거짓말과 나르시즘을 비판했으며 이지혜 역시 당내 갈등을 유발한다고 지적했다. 중도 성향의 김갑수와 이동수는 그가 갈 때까지 갔거나 이재명 대통령 측과 정청래 의원·유시민 측 사이의 주도권 싸움으로 과하다고 평가했고, 한 출연자들은 비판을 부정적으로 보면서도 한편으로 황연실이 소개한 여론조사에서 58%가 건전한 비평이라고 답한 점을 언급하며 비판에 대한 대중의 시각이 갈린다는 점도 드러났다. 진영과 무관하게 유시민의 비판을 부정적으로 보는 목소리가 다수인 가운데, 그 비판을 킹메이커 행보로 볼지 건전한 견제로 볼지를 두고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패널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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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어떻게 될 걸로 보세요? 지금 보면은 거의 국민의 힘이랑 장동혁 대표는 깍두기 상태인 거 같고 이제 여권 내에서 이재명 대통령측과 그리고 이제 뭐 정청래 의원이라든지 유시민 작가측 그러니까 친노문계랑의 갈등으로만”
2026.09.28KBS 1라디오
“두 달 전만 하더라도 어 굉장히 추상적이었어요. 어 느낌이 좀 이건 아닌 거 같아. 폭망할 느낌이야. 우리 뭔가 달라 그랬는데 어 너랑 확실히 다르네. 그다음에이 구체적인 차이에 대해서 얘기를 한게”
2026.09.28뉴스토마토
“봐요. 세 사람의 이야기가 호랑이를 만든다라고 하는게 삼인성호잖아요. 근데 그동안에 유시민 작가가 한 달 전,”
2026.09.28뉴스토마토
“작가의이 대통령 비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랬더니 58%가 대통령에 대한 건전한 비평이라고 답을 했어요. 30.9%는 근거없는 대통령 흔들기라고 평가를 했거든요. 저는 이게 굉장히 의외라고 생각을 해서”
2026.09.28뉴스토마토
“상황이잖아요.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었는데 그 이재명 대통령이나 뭐 순방 갔다 오셔서 뭐외교적인 성과를 또 국민들 앞에 또 브리핑을 하고 그리고 또 김석 당대표도 정말 일하겠다라고 마음을 먹고 지금”
2026.09.28뉴스토마토
“예. 아유, 정말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공간에서 유시민을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느 순간부터 유시민이 그 개인이 아니고 유시민으로 상징되는 어떤 층위가 존재하는구나. 예,”
2026.09.28뉴스토마토
“제가 단순하게 말씀을 드리면 유시민 작가가 뭐라 그랬냐면 제발 부탁인데 내가 나온 유튜브 내용들을 다 좀 보고 나서 얘기해 달라라고 얘기했었어요. 본인이. 그래서 저희들이 맨날 여기 여기 나와서 하는”
2026.09.28뉴스토마토
“네. 뭐 민주당 내부 이제 분위기는 유시민 작가랑 계속 예를 들면 언쟁을 벌이거나 논쟁을 벌이는 것 자체가 유시민 프레임에 갇히는 거다라고 판단하는 거 같고요. 지금 우리가 집중해야 될 부분들은 유시민 작가의”
2026.09.28뉴스토마토
“아니 유시민 씨 스스로가 지금 너무나 갈 때까지 간 거 같아 갖고 말 그대로 천정 짓고 내려올 거라고는 보는데 어 민주당 대응은 사실 미적지근하거든요. 그리고 겸공에 열심히 출연한 의원들도”
2026.09.28뉴스토마토
“어 근데 그런데 주미가 지금 어쨌든 정청래와 함께 완전히 혈맹을 맺은 그런 상황입니다. 아 근데 그 김민석은 지금 아직 갈라서 이재명 쪽 붙어 있지 않습니까?”
2026.09.28디지틀조선TV
“나오네요. 그렇죠. 지금 조국도 지금 후보 올라 우리 국민들 일반 상식 수준에서 조국 말도 안 되지만은 유시민 머릿속에는 조을 생각해 두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정청래도 있고요. 그리고”
2026.09.28디지틀조선TV
“때문에 이거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보면은 유시민이 다음 대통령으로 만지 만지약는 사람이 조국 아니면 정청래라는 이야기가”
2026.09.28디지틀조선TV
“그렇죠. 예. 버려서 무엇을 하려 그러느냐? 이재명과 거리두기를 하고 버려서 민주당을 차례 지키겠다. 역사가 오래됐고 DJ 노무현부터 있으니까 문재인도 있고 이 유시민 씨는 또”
2026.09.28디지틀조선TV
“하는 것이 목적인 거예요. 그래서 아직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자, 이준우 대변인의 분석은 유시민이 이렇게 강하게 나오는 것은 더 이상 함께할 수 없고 이재명을 버리자라는 생각이다.”
2026.09.28디지틀조선TV
“그렇죠. 도저히 용납 용납할 수 없는 사람인 거죠. 그리고 이재명이 한 말이 있어요. 스스로 뭐라고 되냐? 처음부터 검찰의 수사와 기소는 법무부 안에서 양쪽으로 역할 나누는 이 방법이 맥시멈이다라고 생각했다고 말을 한”
2026.09.28디지틀조선TV
“겁니까? 자 지금 이제 중요한 말씀하셨는데 김어준 씨하고 매보 씨가 잠잠해졌습니까? 예. 이유가 있어요. 지금 친청개와 민주당 적통”
2026.09.28디지틀조선TV
“걸까요? 그러니까 궁금해요. 왜냐면 최근에 김어준도 좀 잠잠해졌어요. 매불쇼는 진짜 요새는 뭐 별 활동도 안 하는 거 같을 정도로 좀 잠잠해졌어요. 그런데 유독”
2026.09.28디지틀조선TV
“그 사실 우리 헌법 체계에서 검찰의 존재는 약간 좀 말뚝박혀져 있는 느낌이 그렇죠. 예. 있 그래서 검찰청을 사실상 없애기가 쉽지는 않다라고도 기사로 들었거든요.”
2026.09.28이영풍TV
“수사권하고 공소권까지도 전부 다 다 같은 곳에서 몰아주고 있는데 수사하고 기소 다 한다니까 자기네들이 입법하고 있잖아요. 애초부터 검찰 개혁 자체가 어떤 방식으로 추진하든 유시민의 개 같은 소리에 그 방식으로 추진하든”
2026.09.28이영풍TV
“알겠습니다. 예. 유시민 작가 최근에 하는 얘기를 보면은 내용을 자꾸 그니까 욕은 하고 싶은데”
2026.09.28여의도너머
“네. 이 순방 전에 대통령이 현안 기자회견을 통해서 여러 오해를 풀려고 노력했는데 유시민 작가가 찬물을 끼얹은 꼴이라 이제 청와대나 대통령 입장에서 속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아시다시피”
2026.09.28오마이TV
“반박을 좀 하면 이게 민주당 안에서 무시할 수 있는 규모가 아니기 때문에 대응이 필요한 건 사실이고요. 뭐 일단 인원으로도 아침마다 듣는 방송에 그냥 그 동자 수를 비교해 봐도 이 여론 전에서 비교가 안 된다는게”
2026.09.28YTN 라디오
“주셨는데 어 자막 나가고 있죠. 오늘 유시민이 이런 말을 했어요. 이재명 기자 회견 언급하면서 당내 화합 통합 강조한 이 발언들에 대해서 뭐라 말했냐? 별로 의미 없는 말이었다. 그런 말로 수습할 수 있는”
2026.09.27펜앤마이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