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분석 영상 432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분석 영상 43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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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인사 비판2026-W35 · 3일 기준

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을 쏟아내며 여야와 민주당 내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비판의 적절성을 두고 41명의 패널 중 20명은 공감하나 과하다고 봤고, 9명은 저주에 가깝다고, 6명은 논증이 부족하다고 봤다. 공감하는 쪽은 목표를 위해 실용적이고 실효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과장된 비판은 손실이 크다고 본다. 반면 저주라는 쪽은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쏟아내는 것이 정상적인 비평 범주를 넘어선다고 본다. 한편 논증 부족이라는 쪽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구체적인 이유가 없고 주관적이며 팩트도 틀린다고 지적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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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3명 · 공감하나 과하다 외 1갈래비판이 아니라 저주다 외 1갈래 · 13명 비판
  1. “어 왜냐면 기본적으로 애정이 있는 비판. 그니까 어쨌든 우리가 지금 근본적인 건 그거 같아요. 확장을 하 있어서 잘못된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이럴 테면 어 엄청나게 여기를 욕했던 상대 진영 사람을 끌어와 가지고 저런”

공감하나 과하다
  1. “유시민 작가가 뭔가 그냥 건설적인 비판이 아니라 굉장히 뭔가 어 감정적으로 그리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하고 있는 것인데 여기에 대해서 진짜로 이제 여권에서도 이거 이렇게까지 유시민 작가의 이러한 발언”

비판이 아니라 저주다
  1. “굉장히 그 이기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이 유시민이란 아이러니 앞에이 소위 팀 김어준 분들이 앞으로 계속 직면 하셔야 될 거예요. 이분은 좀 조직 팀 전략적 인내 이런 거와 무관해요. 그냥 혼자 자토이치를”

공감하나 과하다
  1. “좀 동의를 하는데 저는 좀 그니까 뭐 원론적으로 이렇게 새로운 지도부가 꾸려졌으면 이런 모습 보이는 거 그냥 당연한 수순인데 지금 시기가 분위기가 이럴 땐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고 오골계 먹고 등심 먹고 이런 거를 막”

비판이 아니라 저주다
  1. “그 지방 선거 이전에는 이재명 정부가 어 적극적으로 뭐 적극 행정을 펼치고 또 국민들을 통합하고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인사 또 뭐 정책제한 그리고 뭐 이제 어 정부 행정과 각종 회의 오픈어”

공감하나 과하다
  1. “생각하고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전 유시민 작가는 뭐 개인적으로 뭐 그런 충정이 있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유시민 작가를 지지하는 그분들은 사실은 충정이에요. 유시민 작가를 지지하는 그 많은 국민들이나”

비판이 아니라 저주다
  1.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 야당이 비판하더라도 이건 조금 과한 표현인데 그러니까요. 예. 근데 이 유시민 씨에 대해서 좀 민주당 특히 친명에서 발끈해 가지고 뭐 저거”

공감하나 과하다
  1. “조직이죠. 더민주 전국 혁신 회의에서는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악의적 비난과 저주를 쏟아내는 건 유시민 작가의 비평이 아닌 소음일 뿐이다라는 어 논평이 나왔습니다. 자, 그렇다면”

비판이 아니라 저주다
  1. “전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 중요한 건 뭐냐면은 대통령 입장에서야 저런 비판이 굉장히 불쾌할 수 있겠는데 더 큰 문제는 저 비판이 일리아 없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이런 생각들이 들기 때문에 그다음에 윤석열 정권도”

공감하나 과하다
  1. “그니까 왕정 뭐 귀족정 뭐 왕정을 좀 예를 들면은 왕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잖아요. 물론 뭐 현대에서의 왕 왕은 그렇게 못 하지만은 그러면은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했나?”

비판이 아니라 저주다
  1. “그니까 이게 계속 제가 이 책을 오늘 다시 꺼내든게 이제 좀 이거 그만 꺼내들고 싶어요. 이제 방송에서 이제 이 말씀 좀 그만하셨으면 좋겠는데 사실 이게 너무 말씀이 좋은게 많아서 계속 제가 이걸 읽어”

공감하나 과하다
  1. “의사 결정을 한 거보다는이 정권을 흔들어댔던 부분에 대한 책임을 저는 더 물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부동산과 주식 지금 잘못 가고 있는 부분 있으면 또 고쳐야죠. 그런 부분들은 또 국민들과 우리가”

비판이 아니라 저주다
  1. “저는 저도 개인적으로 정치하면서 유시민 작가에 대해선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아, 네. 평소에 그 태도나 언행 그리고 그 성격이 저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요. 정치에는 어울리지 않는”

공감하나 과하다
  1. “이렇게까지 비판을 해 버린 겁니다. 뭐 왕정, 황제정 뭐 한마디로 어 유시민이 왕정이란 말을 썼다는 거는 폭군이란 얘기예요. 그 말을”

비판이 아니라 저주다
  1. “제가 하는게 비판인 거고 그분 하는 건 비난인 거고 뭐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어 여기서 제가 이제 또 이야기도 좀 드리고 싶어요. 유시민이 했던 어 수많은 이야기들의 긍정적 맞는 점들도”

공감하나 과하다
  1. “이번에 이제 어제 장윤수 방송에서 나와서 한이 왕정 발언을 보면서 느낀 거는 이제는 굿바이 이재명이 아니라 영어 단어에 이런 단어 없습니다만 배드바이 이재명 정도를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저는 들었습니다.”

전면전 선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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