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어 왜냐면 기본적으로 애정이 있는 비판. 그니까 어쨌든 우리가 지금 근본적인 건 그거 같아요. 확장을 하 있어서 잘못된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 이럴 테면 어 엄청나게 여기를 욕했던 상대 진영 사람을 끌어와 가지고 저런”
“유시민 작가가 뭔가 그냥 건설적인 비판이 아니라 굉장히 뭔가 어 감정적으로 그리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하고 있는 것인데 여기에 대해서 진짜로 이제 여권에서도 이거 이렇게까지 유시민 작가의 이러한 발언”
“굉장히 그 이기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이 유시민이란 아이러니 앞에이 소위 팀 김어준 분들이 앞으로 계속 직면 하셔야 될 거예요. 이분은 좀 조직 팀 전략적 인내 이런 거와 무관해요. 그냥 혼자 자토이치를”
“좀 동의를 하는데 저는 좀 그니까 뭐 원론적으로 이렇게 새로운 지도부가 꾸려졌으면 이런 모습 보이는 거 그냥 당연한 수순인데 지금 시기가 분위기가 이럴 땐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고 오골계 먹고 등심 먹고 이런 거를 막”
“그 지방 선거 이전에는 이재명 정부가 어 적극적으로 뭐 적극 행정을 펼치고 또 국민들을 통합하고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인사 또 뭐 정책제한 그리고 뭐 이제 어 정부 행정과 각종 회의 오픈어”
“생각하고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전 유시민 작가는 뭐 개인적으로 뭐 그런 충정이 있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유시민 작가를 지지하는 그분들은 사실은 충정이에요. 유시민 작가를 지지하는 그 많은 국민들이나”
“조직이죠. 더민주 전국 혁신 회의에서는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근거도 책임도 없는 악의적 비난과 저주를 쏟아내는 건 유시민 작가의 비평이 아닌 소음일 뿐이다라는 어 논평이 나왔습니다. 자, 그렇다면”
“전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 중요한 건 뭐냐면은 대통령 입장에서야 저런 비판이 굉장히 불쾌할 수 있겠는데 더 큰 문제는 저 비판이 일리아 없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이런 생각들이 들기 때문에 그다음에 윤석열 정권도”
“그니까 왕정 뭐 귀족정 뭐 왕정을 좀 예를 들면은 왕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잖아요. 물론 뭐 현대에서의 왕 왕은 그렇게 못 하지만은 그러면은 이재명 대통령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했나?”
“그니까 이게 계속 제가 이 책을 오늘 다시 꺼내든게 이제 좀 이거 그만 꺼내들고 싶어요. 이제 방송에서 이제 이 말씀 좀 그만하셨으면 좋겠는데 사실 이게 너무 말씀이 좋은게 많아서 계속 제가 이걸 읽어”
“의사 결정을 한 거보다는이 정권을 흔들어댔던 부분에 대한 책임을 저는 더 물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부동산과 주식 지금 잘못 가고 있는 부분 있으면 또 고쳐야죠. 그런 부분들은 또 국민들과 우리가”
“저는 저도 개인적으로 정치하면서 유시민 작가에 대해선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아, 네. 평소에 그 태도나 언행 그리고 그 성격이 저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요. 정치에는 어울리지 않는”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