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빅텐트
김창현은 유시민의 빅텐트 구상에 대해 중립적으로 언급 유시민의 발언이 기득권적이고 후배들을 편하한다고 비판 유시민의 재건축 발언이 오만하고 당원들을 무시한다고 비판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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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3당 합당을 정개편에 예로 들었잖아요. 지금 대통령이 지금 무슨 야당하고 뭐 합당하려고 그래요. 그런 행동을 하는게 아니잖아요. 조금 더 중도적으로 좀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보수인 사람들까지도 진영 내에서 같이 일하도록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러한 구조적인 확장을 수준이 났다. 기획력이 낫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해요. 그러니까 뭔가 잘못 이해하고 있거나 아니면 그냥 거짓말로 공격을 하려고 했거나 아니면 뭔가 이해가 부족한 거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2026.07.16MBC 라디오 시사
“이제 유시민 전 장관이 과거에 본인이 처음에 정치에 입문했을 당시를 한번 돌이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본인도 무언가 젊은 나이의 정개 입문을 해서 세상을 바꿔 보겠다라는 부을 안고이 정개에 들어오지 않았겠습니까? 그랬는데 지금은 한 20여년이 흐르니까 사회의 기득권이 돼서 정말이 사회 변협을 위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후배들의 노력을 이런 식으로 편화하는 것이 전 말도 안 된다고 보고요.”
2026.06.29KBS 1라디오
“근데 저도이 재건축 발언 보면서 좀 오만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요.이 더불어 민주당이라는 정당이 공당이지 누군가를 위한 사당은 아닌 거잖아요.”
2026.06.29KBS 1라디오
“근데 아까 우리 앵커께서 오프닝 때 말씀하셨습니다만 민주당 진보진영의 전체의 기득권 교체가 그때 DJ 정부 때 넘겨올 때 그때 대표적인 철거 업자가 유시민 처치였잖아. 그니까 대표적인 그 당시에 잭이프 그 당시엔 잭나이프가 아니라 뭐라고 해야 될까요? 수 파이프라고 해야 되나?”
2026.06.27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