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증축론
유시민의 '증축론'과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을 둘러싼 논의는 대체로 부정적 톤이 우세했으며, 진영을 막론하고 비판이 많았습니다. 보수 평론가 김종혁은 유시민의 용역 발언이 모욕적이고 논리 부족이라고 비판했고, 윤희석은 표현과 적통 논쟁에 부정적이며 내부 분열을 우려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신인규는 증축 발언을 시대착오적 기득권 발상으로, 김종배는 당의 속성을 무시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진보 내에서도 성치훈은 유시민의 발언이 과거 DJ 시절 주장과 모순되며 내부 갈등을 심화시킨다고 비판했고, 김민하는 정청래 지지층에 비난 무기를 제공했다고 보았습니다. 반면, 진보 평론가 백운기는 유시민의 발언이 준비된 의도성 있는 문제 제기라고 중립적으로 평가했고, 곽우신과 김용민은 당의 중심 문제를 다루는 긍정적 토론의 시작으로 보았습니다. 중도 권순표는 이 발언이 갈등을 유발할 가능성에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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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이게 굉장히 모욕적인 말인게 용역을 투입했다는 말을 쓰거든요. 그럼 누가 투입했냐는 거예요.”
2026.06.30장르만 여의도
“네. 저는 철거 용역은 아닌 거 같고요. 어 저는이 조합원들의 동의를 구하러 다니고 있는”
2026.06.30장르만 여의도
“저는 철거 평론과 맞습니다. 철거 정치인이고요. 왜 그러냐? 전 기득권을 다 철거시키고 싶거든요.”
2026.06.30장르만 여의도
“좀 다른 얘기일 수 있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이 얘기를 투자 관련한 얘기를 김용범 정청래 시장이 왜 김어준 방송 가서 얘기를 하는지”
2026.06.30채널A News
“무의미한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는 거 느낌이 들어서 안타깝다는 겁니다.”
2026.06.30채널A News
“이민 작가가 뭘 얘기하려는지는 알겠습니다. 저는 어느 정도 이해를 하는데.”
2026.06.30채널A News
“근데 저는 본질적으로 이게 단권 투쟁일까라는 거에 대한 그 의문이 있습니다. 전로서 당내 갈등이 비화되고 있지만 그러면은 전대가 끝나면 굉장히 누가 되든지간에 평화로운 세계가 펼쳐질까? 민주당 내에서 전혀 그렇지 않을 거거든요.”
2026.06.30MBC 라디오 시사
“근데 그 얘기 빼고 조금 아까 했던 얘기를 하면 그렇게 보니까 당의 중심을 어떻게 세울 것이냐의 문제에 지금 유시민대 저기 작가는 집중되어 있고 당의 중심을 어떻게 세우느냐의 문제는 결국은 관건은 뭐냐면 당 대표 경선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2026.06.30MBC 라디오 시사
“어제 저도 그 얘기를 했던 건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 유시민 작가가 설정하는 당의 중심과 이재명 대통령이 설정하고 있는 당의 중심이 다른 것 아니냐? 결국은 저 본질은 그거라고 보거든요.”
2026.06.30MBC 라디오 시사
“근데 저도 좀 한 말씀드리고 어제 뭐 얘기를 했기 때문에 짧게만 말씀드리면 증축이냐 재건축에서 저는 그 범위 설정을 일단 분명히 해야 되는게 중도 확장론을 얘기를 많이 해요. 근데 중도 확장이라는 것은지지 기반의 확장이에요.”
2026.06.30MBC 라디오 시사
“저는 일단 그 유시민 작가 같은 경우에는 증축하고 재건축의 기준을 뭐로 나눴냐면 철거 여부가 있냐, 동의가 있냐 이걸로 나눈 거 같더라고요.”
2026.06.30MBC 라디오 시사
“그래서 이런 것들이 지금 강조되고 논의가 많이 돼야 되는데 자칫하다 보니까 이제 단절을 해야 되는 것 아니냐 혹은 대통령과 생각이 다른 것들은 공론화장에 못 나오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들이 여기저기서 표출되고 있는 것을 이제 얘기한 것이라고 저 이해하고 있습니다.”
2026.06.29MBC 라디오 시사
“공론회장에 이제 나온 거예요. 사실은 공로대장에 나오기 전 단계에서 여러 가지 이제 내부에서 멸칭을 쓰거나 서로 비하하는 얘기들이 계속 오고 갔는데 그걸 이제 우리 당에서 혹은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먼저 그러면 안 된다라는 이런 브레이크를 걸어 주는 작업들을 이런 일들을 했어야 되는데 그런 목소리들이 잘 안 들리다 보니까 아마 유시민 작가가 그런 의무감으로 먼저 말씀을 하신 거 같아요.”
2026.06.29MBC 라디오 시사
“저는 이번에 나온 발언이 유시민 작가가 본인이 말했던 그 골목길긴 론에서 이쪽 왼쪽을 내가 나는 노선이 여기다 이거를 얘기한 거 같아요.”
2026.06.29백운기의 정어리TV
“글쎄요. 근데 저 이제 좀 깊이 들어가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분명 선거 결과에 대한 인식 차이가 붉어진 측면은 있지만 이렇게까지 논쟁이 커지는 것 그 이유가 뭘까 하는 것을 찾아보고 싶은데”
2026.06.29백운기의 정어리TV
“동의 네. 네.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2026.06.29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러면은 기본적으로 유시민 작가의 저 진단이 일리아 있다라고”
2026.06.29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러니까 뭐 정축론이라는게 웃기는 얘기라고 생각을 해요.”
2026.06.29채널A News
“나는 그것도 납득이 가지 않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는데”
2026.06.29채널A News
“자꾸 이제 소금물을 먹으라고 자꾸 얘기하는 거죠.”
2026.06.29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