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100건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이번 인사 논란에 청와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6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7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8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9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1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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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부정선거론

국민의힘 유튜브 평론가들은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진보·보수·중도 진영 간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보수 진영의 윤희석은 장동혁의 재선거 주장이 당내 기존 질서와 충돌해 신승을 가져왔다고 평가한 반면, 같은 보수의 이동학은 부정선거 쪽으로 여론을 수렴하는 확장성 부족을 비판했고, 신지호는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정신 승리하는 태도를 꼬집었습니다. 진보 진영의 강성필과 중도 윤건영은 장동혁이 부정선거 음모론에 올라타 당내 입지를 유지하려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고, 이창근은 근거 없는 부정선거 주장 자체를 비판했습니다. 중도 박지훈은 국민의힘의 강세 자체에 의문을 제기했고, 이석현은 부정선거론이 정치적 도구로 악용된다고 우려했습니다. 진영 무관하게 장동혁의 부정선거 주장은 많은 평론가로부터 부정적으로 평가되었으며, 민주당 측에서는 지방선거 패배를 경고로 받아들이면서도 그 결과를 이재명 대통령 중심 권력에 대한 견제로 보는 보수 김성태의 분석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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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헌기답변 인용

    “그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 공원가 가지고 부정 선거 음모론 이거 돌아다니 하고 다니는 것보다는 훨씬 더 그 대한민국 사회에 독을 뿌리는 행위가 아니게 되기 때문에”

    2026.07.22KBC 뉴스
  1. 박성태답변 인용

    “그러네요. 사실 선거 백설을 누가 쓰냐 어떻게 쓰냐 가지고도 논란이 되잖아요. 백설라는게 잘한 점, 잘못한 점 이런 것들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자는 건데 일단 혼신을 다했다.”

  1. 김재섭답변 인용

    “뭐 당연히 다행이라는 생각을 먼저 했고 그리고 와 정말 민심이 천심이다.”

    2026.06.22시사저널 TV
  1. 김재섭답변 인용

    “사실 이번 지방 선거는 국민의 입장에서는 크게 진선거죠 왜냐면 서울을 제외하고 나머지 어이 광역 단체장 세 개를 이긴다는 때는 전부 영남이잖아요. 대구 대구 경북 그다음에 경남이니까.”

    2026.06.22시사저널 TV
  1. 김재섭답변 인용

    “어 그니까 이거는 국민의 힘에게도 그다음에 민주당에게도 국민들이 보내는 신호가 분명하다고 봐요. 뭐냐면 일단 국민의힘을 보자면 오세훈의 당선 그다음에 저 한동훈의 당선 나아가선 유의동의 당선 이거는 어 말하자면 중도 실용 내지는 온건 보수”

    2026.06.22시사저널 TV
  1. 조갑제답변 인용

    “그래서 제대로 된 야당 좀 사우는 야당 좀 만들어 달라는 거 아닙니까? 이번 선거의 그 명제가.”

  1. 김태현답변 인용

    “근데 이제 재밌는 거는 정점식 원내대표 어제 인터뷰 보니까 평가 결과 보도 자료를 직전에 봤다. 의원들 의견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당사처 차원의 분석으로 이해한다. 이런 난 그 얘기 전혀 모르는 얘기거도 뉴욕이잖아요. 왜이 타이밍 이런 보고서가 나왔죠?”

  1. 이현수답변 인용

    “이 지금 상황을 보고 많은 분들이 2011년 상황을 많이 얘기하시거든요. 당시 뭐 여당이었지만 한나라당 때죠. 그때 홍준표 대표 시절이었고 대표님이 수석 최고위원이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때 네. 어 박근혜 전 대통령 비대위가 오기 전에 먼저 사퇴를 하셨잖아요. 당시 상황이 좀 생각나실 것 같아서”

    2026.06.18채널A News
  1. 이현수답변 인용

    “실제로 뭐 조금 전에 약간 평가를 해 주시긴 했지만 이번 선거 결과를 놓고 아주 절묘하다라는 평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수치상으로 보면 12대 4인데 뭐 수치상으로는이긴 쪽이 이겼다고 말할 수 없고”

    2026.06.18채널A News
  1. 이현수답변 인용

    “실제로 뭐 조금 전에 약간 평가를 해 주시긴 했지만 이번 선거 결과를 놓고 아주 절묘하다라는 평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수치상으로 보면 12대 4인데 뭐 수치상으로는이긴 쪽이 이겼다고 말할 수 없고”

    2026.06.18채널A News
  1. 최수진답변 인용

    “수치로 지금 우리의 선거 지선 패배라 과연 말할 수 있느냐? 결국은 그 대통령 그 지지율 선과해서 그 지선의 결과들에 대한 수치를 다 박대 의원이 비교하셨어요.”

    2026.06.18KBS 1라디오
  1. 이진숙답변 인용

    “저는 패배했다고 인정을 첫째로 하지를 않는 것이고”

    2026.06.17YTN 라디오
  1. 이동학답변 인용

    “부정 선거 쪽으로 지금 여론을 수렴하는 방향으로 지금 가고 있어요.”

  1. 신현영답변 인용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끝까지 나의 지지할 수 있는 뒷배경은 부정 선거론자 그리고 극단주의자 윤어개인자 이런 분들이 나를 지켜줄 것이다라는 그런 여전히 팬덤에 귀한 정치를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보수의 모습이 안타깝다라고”

    2026.06.11채널A News
  1. 장윤선답변 인용

    “이번에 서울 부산 그리고 경기 선남권 이런 선거 결과를 보면 특히 기초 단체장들 선거를 보면 이게 말이 되는 거야?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 거야. 또 이런 반문이 생겨요.”

    2026.06.10한겨레TV
  1. 장윤선답변 인용

    “28년에 총선시계는 이미 돌아가고 있다. 민주당에서 그런 한탄이 나왔어요. 이번에 지방 선거 끝나자마자 중진 의원들하고 통화해서 선거 결과 어떻게 보시냐라고 취재하면 제일 먼저 나온 얘기가 28년 쉽지 않을 것 같다 우리한테. 그래서 작게는 120석, 크게는 150석 요렇게 봐요.”

    2026.06.10한겨레TV
  1. 서용주답변 인용

    “그래서 완전히 이제 흑화된 거죠. 그래서 저는 부정 선거로 이제 올라탔다고 보는 것이고 그 따라갔던 사람도 어차피 장동혁 체제이 있어야만 다음 총선에서 공천을 받을 수 있거든.”

    2026.06.10신용산객잔
  1. 윤건영답변 인용

    “그런데 그 상황에서 소위 말하는 부정선거 업무론자들이 결합되죠. 전환길 황교안 시등이 결합되면서 이게 오염되고 훼손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애초에 가졌던 그런 진실됨이 사라져 버리는”

  1. 윤건영답변 인용

    “소위 말해서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극우 세력들을 글집 결집시키려고 하는 거고”

  1. 박성태답변 인용

    “전국적으로 보면 어때요? 서울은 이겼고 전체 선거 전체를 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