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반명 움직임
유시민의 '재건축론' 발언과 친문·친노 계열의 반명 움직임에 대해 여러 평론가들이 비판적 시각을 보였습니다. 진보 진영의 이동학, 하헌기, 김수민, 김현정 등은 유시민의 발언이 분열을 조장하고 논리 없이 선동적이며, 이전 자신의 행동과 모순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신인규는 발언이 모욕적이라 비판했고, 보수 성향의 최대현은 과거 유시민의 발언과 현재를 비교하며 내전 상황이라 평가했습니다. 반면 고현준과 나경희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논란과 발언 내용을 설명했으며, 진보 진영의 김종대는 역사 반복을 우려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유시민의 발언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우세했으며, 진영과 무관하게 분열 조장에 대한 우려가 일치했습니다.
패널 1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2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거 같아요. 검찰개혁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이미 공개적으로. 근데 이재명 대통령 지지한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많잖아요. 지금 왜 그러냐면 그 사람들은 대통령이”
2026.09.27채널A News
“대통령의 친문 친노 발언 의미 없다. 통합해야 된단 말로 수습할 수 있는 국면 일찍 지나갔다 끝났다. 뭐 이런 취지인가요? 멸칭 만들어내고 돌 던진 건 이재명만 옳다고 주장한 사람들 아니냐? 일방”
2026.09.27채널A News
“유신민 작가가 얘기했던 ABC론이나 그다음에 재건축 증축론은 사실 이기적인 평론이라고 봐야죠.”
2026.07.09뉴스토마토
“과거의 유시민이 지금 현재 유시민에게 정확하게 얘기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60대가 되면 뇌가 썩는다.”
2026.06.29펜앤마이크TV
“아 저는 당적이 없기 때문에 그냥 뭐랄까 지나가는 행인”
2026.06.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러니까 제가 지난주에 하원기 대변 방송하면서 민주당이이 전당대회 적통 경쟁으로 가고 있다.”
2026.06.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짧게 제부터 얘기 저 같이 이렇게 말 안 듣고 막 얘기하는 사람들 그 얘기 들지 마라. 쟤네들 용력이다, 촉법이다.이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2026.06.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니 그게 쓸데없는 소리예요. 이게 다 쓸데없는 소린게”
2026.06.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재건축론. 아, 재건축. 이거 무슨 유재석 씨가 옛날에 뭐 했던 전부터 싹 다 뭐 다아 주세요.”
2026.06.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지난번에도 ABC로 뭐 이상하게 해서 자꾸 분열과 갈등을 이렇게 저거 하시더니 또 전대 앞두고 또 이렇게 민감한 시기에 우리 당원과 지지자들을 갈라치게 하시는지 도저히 이유를 모르겠어요.”
2026.06.29시사IN(시사인)
“유시민 작가가 또 정치 비평의 역에 철거 전무 비평가를 투입했다라면서도 그들만의 힘으로 이거를 철거하기는 너무 버거우니까 용역을 썼다.”
2026.06.29시사IN(시사인)
“그 정치행위를 한 거라고 저 생각해요.”
2026.06.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이건 다 정치적 선동에 불과한 얘기라는 거죠.”
2026.06.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기본적으로요. 그 용어에 대한 그 팩트 정리가 잘못됐어요. 그 김어준 총수가 나 저 유시민 작가 이기에는 코어지 빠졌다는 근거로 최초로 얘기를 한게 리얼미터 조사잖아요.”
2026.06.29한겨레TV
“어 근데 이런 발언을 하면 제법 이렇게 논란이 될 거라는 사실도 충분히 인지하셨을 것 같은데”
2026.06.29한겨레TV
“조금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지금 이동학 최고위원회 발언이 참 흥미 있는 대목인데 그게 바로 강준만 교수 사례입니다.”
2026.06.29한겨레TV
